[금요저널] 수비면능이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10월 1일부터 2일 양일간 수비면 발리리 일원에서‘2022 수비 능이버섯축제’를 개최한다. 2022 수비 능이버섯축제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축제이며 마을주민들이 주도하는 축제로 산촌문화를 부흥시키고 청정한 마을의 이미지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소방본부는 수확철 농기계 사용이 늘어나면서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8월말 기준 농기계 안전사고 통계분석 결과 이송환자는 420명이 발생했다. 농기계별 사망자는 경운기 14명, SS기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6일 유엔식량농업기구의 외국인 초청 교육 연수생 20명이 전국 최대 규모의 사방사업을 단기간에 성공적으로 이룩한 대표 지역인 포항 사방기념공원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들 교육 연수자들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인 방글라데시, 네팔, 파키스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정부 정책 기조에 따라 민·관 협력을 통해 메타버스 수도 경북 조성을 위한 지역 주력 산업 및 신산업 등과 연계된 메타버스 융합 특화 사업 발굴에 힘쓰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메타 경북 얼라이언스 프로젝트그룹 운영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7일 동부청사 대회의실에서‘경북 동해안 파력발전 기획연구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도, 관계기관을 비롯해 용역수행 업체, 전문가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북 동해안에서 파력발전이 가능한 후보지에 관해 최종보고 전문가 자문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7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임이자 국회의원과 함께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으로‘지역산업활력과 외국인 우수인재 유치를 위한 지역특화형 비자도입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급격한 저출생과 고령화, 지방의 청년유출 등의 문제를 기존의
[금요저널] 경상북도에서는 9월 27일 0시 기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637명, 국외감염 11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363명, 구미 286명, 경산 195명, 안동 149명, 칠곡 118명, 김천 99명, 상주 72
[금요저널] 예천군 예천 쌀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전역 마트에 가득 진열되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예천 쌀은 현재 전 세계 130여개 대형마트를 운영 중인 H-MART에서 활발하게 판매되고 있으며 H-MART가 미국 내에서 한인이 가장 많이 찾는 대형 슈퍼마켓 체인
[금요저널] 예천군은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2022 예천장터 농산물 대축제’를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2022 예천장터 농산물 대축제로 오감만족 3년 만에 개최되는 농산물축제인 만큼 많은 관심이 집중됨에 따라 축제를 통해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
[금요저널] 문경시는 문경시민들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9월 24일 오후 7시 에코랄라 야외공연장에서 ‘찾아가는 영화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16일 문경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영화진흥위원회와 한국영상자료원이 함께 진행하게 됐다. 한국영상자료원은 2
[금요저널] 남한권 울릉군수는 지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제주시를 방문해 울릉군과 제주시간의 해녀 문화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논의하고 울릉 100만 관광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환경 산업의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제주의 핵심 관광문화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금요저널] 지난 6일 발생한 태풍 ‘힌남노’의 기록적인 폭우로 실의에 잠긴 포항지역 이재민들과 주민들에게 연일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서포항농협 포항시 학교급식지원센터는 26일 시청을 찾아 3,000만원 상당의 벽지, 장판을 포항시에 기탁했다. 김주락
[금요저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13개 시·군 연석회의 및 결의대회가 9월 26일 국회의사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4월 22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공청회에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신규 반영사업이 아닌 추가 검토사업
[금요저널] 경산시는 지난 25일 경산이주노동자센터에서 관내 거주하는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외국인근로자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건강검진은 경제적 부담이나 생업종사 등의 이유로 상대적으로 의료서비스의 혜택을 제공받지 못해 의료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외국인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