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길안면 천지2리를 신규 치매보듬마을로 선정했다. 지난해에는 일직면 망호2리를 치매보듬마을로 선정한 바 있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가 있어도 살던 곳에서 이웃의 관심과 배려 속에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누리며 살아갈 수
[금요저널] 시민역사문화도시 안동에서는 시민들과 원도심을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시민 주도로 지역 환경문제에 접근해 보고자 오는 6월 18일 ‘문화 플로깅’을 진행한다. ‘문화 플로깅’은 안동 예비문화도시 모디즌 리빙랩 사업의 하나로 추진
[금요저널]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6월 10일부터 주3회 총 10회 일정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전한 취미여가 및 자기계발을 위해 볼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볼링의 이론 및 기본자세, 스텝 등 볼링에 대한 기초교육과 평소 친구들과 어
[금요저널] 한국정신문화재단과 안동시는 경북 북부지역 11개 시군을 연계한 여행상품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2 경북 북부지역 여행상품 발굴 공모전’을 개최한다. 오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접수하며 경북 11개 시군에 소재한 관광 관련 기업과 단체라면
[금요저널] 예천군은 복지사각지대와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발굴 홍보를 위해 특수시책으로 자동차세 고지서를 활용한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주민복지실과 재무과가 협업해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납부고지서 전면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문구를 넣어 추가적인 홍보 예산이 발생하
[금요저널] 예천군은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오는 9월까지 관내 소재 건물번호판 21,960개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건물번호판 일제조사는 건물번호판 사용실태를 조사하고 정비함으로써 군민들의 주소 사용 편의 제공은 물론 도로명주소 생활화에 기여하기 위
[금요저널] 경주시는 청소년의 자기이해와 창의적 진로 탐색을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지역 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교육인 ‘메타버스에서 구현하는 미래비전체험’을 실시했다. 경주시와 경주교육지원청이 공동주관한 이번 체험교육은 감포
[금요저널] 경주시 장학회와 경주신라컨트리클럽은 15일 지역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 육성을 위한 장기후원 협약식을 열었다. 협약에 따라 경주신라CC는 10년 동안 매월 200만원, 총 2억 4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게 된다. 경주시 신평동 소재 경주신라CC는 65
[금요저널] 포항시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4일 경로당 행복도우미 40명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치매파트너’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뜻한다. 이날 교육은 지역 경로당 관리 및
[금요저널] 포항시 남·북구보건소는 하반기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하기 위해 15일 평생학습원 소강당에서 요양병원, 정신병원, 장기요양기관 등 지역 내 감염취약시설 120개소 감염관리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집단감염 고위험시설인 감염취약시설
[금요저널] 포항시 안전도시사업과는 도시재생 거점공간 흥해랑에서 지난 13일부터 3일간 방과후교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개강식에는 박해영 안전도시사업과장, 이복길 흥해 특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과 김성하 팀장 등 내빈과 수강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금요저널] 포항시와 포항시여성폭력상담소·시설협의회는 15일 포항철길숲 일원에서 아동성폭력 추방을 위한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성폭력 근절을 위해 ‘아동 성폭력 없는 세상만들기, 안전한 포항 2022’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모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금요저널] 포항시는 경북도민체육대회 대비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숙박업소·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위생점검은 오는 7월 포항시에서 개최될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금요저널] 포항시는 지역화폐인 ‘포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하지 않고 가맹점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가맹점에 대해 6월 말까지 ‘포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신청’을 완료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는 4월 20일부터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개정·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