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는 22일 안동호 및 임하호를 비롯한 도내 주요 하천 등에 어린동자개 50만 마리를 대량 생산해 방류했다. 수산자원연구원은 내수면 고부가가치 어종으로 지속적인 어업활동과 어업인 고소득에 기여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한 끝에 전국 연구기관
[금요저널]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20일 재난 현장용 소방드론 활용도 향상을 위한 제1회 소방본부장배 드론 조종 대회를 열었다. 소방드론의 조종기술 및 임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개최한 이번 대회는 도내 119특수대응단 및 21개 소방서에서 드론 자격증이 있는 대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변화된 여행 트랜드, 3S를 반영하고 치유와 힐링을 더하는 건강한 관광지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경북도는 최근 산림치유, 명상, 한방치유에 특화된 추천 웰니스 관광지를 선정 발표하고 지난 20일 문경세계명상마을에서 현판 제막행사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InterCHARM KOREA 2022’에 참가했다. InterCHARM KOREA 2022는 매해 50여개 나라에서 약 3000여명이 넘는 해외바이어가 참가하는 글로벌 뷰티·화장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2일 울릉군 한마음회관 대회의실에서 도 환동해지역본부장, 한국섬진흥원장, 울릉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도, 독도의 인문생태자원의 보존 및 지속가능한 협력체계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생태섬인 울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지정을 위한 현장평가가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재지정 현장평가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최초 지정 시 부여된 권고사항 이행여부와 그간의 관리·운영현황을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현장평가단으로는 유
[금요저널] ‘디지털 기회의 땅 메타버스 수도 경북’조성 사업의 발걸음이 점점 빨라지고 있다. 경상북도는 22일 도청에서 프라운호퍼 IKTS, 구미시, 구미전자정보기술원과 메타버스 글로벌기술협력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강성조 경북
[금요저널]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배한철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지난 21일 오전 9시에 로테르담항만공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네덜란드의 핵심 주력성장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물류산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부산항만공사 물류센터 견학을 통해 포항영일신항만의
[금요저널] 포항시는 21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293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230,881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293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265명, 타 지역 주소자는 13명, 해외입국자는 7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8명이다.
[금요저널] 경상북도에서는 9월 22일 0시 기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732명, 국외감염 20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314명, 포항 293명, 경산 215명, 경주 131명, 김천 116명, 칠곡 104명, 안동 9
[금요저널] 예천군은 이달 30일까지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등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집중 단속을 한다. 특히 22일 오전 8시부터 경상북도, 예천경찰서 예천교육지원청, 아마추어무선연맹 예천지부, 안전보안관 등 민·관이 합
[금요저널] 예천군은 21일 오후 5시 군수실에서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581호로 지정된 ‘퇴계선생수묵’ 문화재 지정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지정된 유물인 ‘퇴계선생수묵’은 1556년 퇴계 이황이 제자인 초간 권문해에게 손수 필사해서 준 것으로 송나라 남당 진백이 지은
상리초등학교(교장 권명숙)는 9월 19일(월) 오후 4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4시간에 걸쳐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과 함께하는 ‘2022학년도 이동천체관측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동천체관측교실은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에서 우주 과학에 대한 탐구 의욕을
예천교육지원청Wee센터(교육장 권혜자)는 2022년 9월 20일 은풍초등학교에서 학업중단 예방 및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한 ‘9월 학업중단 예방의 날’찾아가는 상담(아웃리치 활동)을 제공했다. ‘학업중단 예방의 날’찾아가는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