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경시는 문경돌리네습지를 방문하는 탐방객들을 위해 ‘돌리네습지 투어’ 및 ‘우산 대여 서비스’를 오는 7월 1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돌리네습지 투어’는 습지를 알차게 둘러볼 수 있는 가이드 역할과 함께 습지의 아름다운 경관과 생태를 체험할 수 있도
[금요저널] 문경시가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추진한‘외식업소 클린업 주방개선사업’이 성료됐다. 해당 사업은 관내 일반음식점 20개소를 대상으로 업소당 최대 800만원 한도 내에서 노후된 주방시설 개·보수 고객 편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입식
[금요저널] 지난달 27일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에서 열린 ‘2023년 상반기 가축개량협의회 한우분과위원회’결과 능력검정을 마친 23두의 신규 보증씨수소를 선발했다. 경북축산기술연구소는 이중 자체 생산한 씨수소 1두가 보증씨수소로 최종 선발됐다고 밝혔다. 축산기
[금요저널] 경북도는 5일 경산 아트라움 컨벤션센터에서 경상북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기관·단체장과 시군 평생교육지도자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상북도 평생교육지도자 협의회 평생교육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평생교육 컨퍼런스는 지역 현장에서 평
[금요저널] 경북도는 지역 내수경기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국내 물류비 지원사업”을 17개 시군과 함께 시행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경북지역의 2023년 7월 경기전망지수는 82.3으로 전년 동월대비 3.8p 하락
[금요저널] 경북도는 5일 이달희 경제부지사, 김희국 국회의원, 김광열 영덕군수, 도·군의원, 산업통상자원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관련기업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덕군 영덕읍 매정리에 위치한 제2농공단지에서 ‘경상북도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
[금요저널] 경북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추진한 백선엽 장군 동상 건립사업을 완료하고 5일 칠곡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장군 동상 제막식 행사와 장군 서거 3주기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백선엽 장군 동상 건립사업은 민간에서 주체가 되어 지난해 12월 21일 동상건립추진위원회
[금요저널] 안동시는 여름철 발생이 증가하는 세균성 식중독을 예방을 위해 개인 위생관리, 조리식품 보관온도 준수 등 식중독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살모넬라 식중독은 달걀을 만진 뒤 손을 씻지 않고 음식을 조리하거나 다른 조리기구를 만져 생기는 교차
[금요저널]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정열과 우수의 음악가 라흐마니노프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뮤지컬 라흐마니노프’가 7일 저녁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상연된다. 이번 공연은 러시아의 천재 작곡가‘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숨겨진 3년에 관한 이야기
[금요저널] 안동시가 ‘2023년 안동에서 한 달 살아보기’1기 참가자를 대상으로 7월 3일 서후면 봉정사국화 농촌체험 휴양마을 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2023년 안동에서 한 달 살아보기’ 참가자들은 대구, 창원 등지에서 온 3가구 4명이다. 이들은 귀농귀촌종
[금요저널] 안동시가 올여름 미취학 어린이와 가족의 여가 공간 제공을 위해 천리소하천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운영기간은 7월 21일부터 8월 24일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입장료는 무료로 운영된다. 시설규모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금요저널] 안동시는 6일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안동시의회, 국립안동대학교, 가톨릭상지대학교, 안동과학대학교와 ‘안동지역대학 대학생 학업장려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관내 대학교 재학생들에게 학년당 1회 100만원의 ‘학업장려금’을 지원해
[금요저널] 상주시는 7월 3일 민선자치 8기 1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시브랜드 슬로건 ‘상상주도’를 선포했다. 지난 2009년부터 사용해온 ‘Just+ Sangju’를 대체하는 이번 도시브랜드 슬로건 ‘상상주도’는 ‘유서깊은 역사와 전통 위에 미래를 향한 무한한 상상
[금요저널] “아버지의 동상 제막식에 앞서 다부동전투에서 희생된 주민을 위로하고 감사 마음을 전하기 위해 주민 위령비 제막식을 먼저 여는 것이 마땅한 도리라고 생각한다” 백선엽 장군의 장녀 백남희 여사가 6·25전쟁 당시 다부동전투에서 희생된 지게 부대원을 비롯한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