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말복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굿바이 여름 “말복 사골곰탕 나눔데이” 행사를 8월 12일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양읍통합사례관리대상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대상 40가구에게 여름철 무더위와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영덕군지회는 제77주년 8·15 광복절을 맞이해 12일 영덕읍 큰사랑약국 사거리에서 영덕 군민들에게 태극기를 나눠주며 ‘나라사랑, 영덕사랑 태극기 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태수 영덕군지회장을 비롯해 조직 간부, 회원 50여명이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박세락)은 1기 2022년 8월 9일(화)∼10일(수), 2기 8. 12(금)∼13(토)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관내 초·중 학생 45명을 대상으로 온 종일 숲속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지역 연계 맞춤형 지원
[금요저널] 경산시는 민족의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예초기 사용이 증가할 것을 대비해 지역민을 대상으로 8월 16일 ~ 8월 30일 9회에 걸쳐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순회교육은 정비인력 1개반을 편성해 효율적인 정비·점검이 가능하도록 구성했으며 고장이 잦은
[금요저널] 풍산읍 새마을부녀회는 8월 11일 ‘복달임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복달임은 더위가 절정인 삼복에 고기를 국 등으로 끓여 먹는 세시풍습이다. 부녀회에서 자체 마련한 기금으로 매년 시행하는 복나눔 행사가 올해도 말복을 맞아 진행됐다. 무더운 날씨에도
[금요저널] 경산시에서는 지식정보화시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자 농업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8월 11일부터 9월 16일까지 4개 과정으로 구성된 농업인 경영·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 온라인 농산물 거래가 증가하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금요저널] 구미시가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제5차 문화도시 공모’ 서면평가를 통과하면서 예비문화도시 최종선정을 위한 현장·발표평가를 남겨두고 있다. 이번 공모에는 30여 개의 지자체가 참여했으며 구미시를 포함한 20여 개 지자체가 서면평가를 통과해 8월 중 현
[금요저널] 구미시는 소극장 공터 다에서 8월 20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 주관으로 제24회 구미전국청소년연극제를 개최한다.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연극제는 관내 고등학교 3개 팀 및 관외 고등학교 2개 팀과 연합 동아리 2개 팀이 출전해 경
[금요저널] 김천시는 8월 11일 혁신도시 이전기관에서 근무하는 임직원과 가족 30여명을 대상으로 ‘혁신도시 이전기관 생활원예 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도시텃밭 관리 기초, 토양검정과 미생물 활용 방법, 포도·자두 재배기술 현장교육 등 교육생들의 기초 영농기술
[금요저널]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지난 8월 3일부터 11일까지 충남 당진시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전국종별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혼합복식에서 우승, 남자·여자단체전에서 각각 3위를 차지했다. 혼합복식 고성현·엄혜원 선수는 삼성생명을 만나 1세트를 내줬지
[금요저널] 경산시는 올해 주민세 10만8525건 11억 8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주민세 개인분의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7월 1일 현재 경산시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와 외국인 등록일로부터 1년 초과한 외국인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주민등록법’상 세대주의 직계비
[금요저널] 문경시 산양제2농공단지에 입주해 있는 클라임코리아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2 올해의 우수 스포츠 기업’ 10개사에 선정됐다. 기업 성장성, 사업 수익성, CEO 비전 및 역량, 스포츠산업 분야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금요저널] 8월 11일 사회복지법인 미오림복지재단은 소외이웃을 위해 양념삼겹살 밀키트 1,000세트와 돼지저금통 300개를 문경시에 기탁했다. 2003년에 설립 된 사회복지법인 미오림복지재단은 노인요양시설 봄마을, 장애인거주시설 사랑마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친구
[금요저널] 문경시 이·통장연합회는 지난 10일 14개 읍면동 이·통장 자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개최하며 상주추모공원 건립을 강력 규탄했다. 이는 지난 주민자치위원연합회에 이어 문경시 단체로는 두 번째이며 앞으로도 각 단체별 반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