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는 11월 13일 3개 시험장에서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당일 긴급한 수험생들의 입실 지원을 위한 특별교통 대책을 마련했다.상주시 모범운전자회 협조를 받아 소속 회원 18명이 수능 당일 오전 7시 30분부터 8시 10분까지 시내 주
[금요저널]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오는 12월 1일부터 12월 19일까지 겨울 인문학·단기특강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정기과정 외에도 다양한 원데이형 단기강좌와 인문학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의 학습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추진 된다.강좌는 타로카드, 셔플댄스 기초, 슬
[금요저널] 상주시 청청농업회사법인 윤문욱 대표가 식량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1월 11일 제30회 농업인의 날 국가기념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윤문욱 대표는 상주시 대표 농산물인 ‘상주쌀 미소진품‘ 과 ‘검정콩 빛나두‘ 재배를 선도하고 지역 식량자급
[금요저널] 법무부 상주보호관찰소에서는 지난 11일 상주시 초산동 소재 장애인 취약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상주보호관찰소의 보호관찰위원과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5명이 참여해 해당 가구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도배, 씽크대 수리, 집
[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육성 단체인 상주시우리음식연구회는 지난 11일 지역 인재 발굴과 교육 지원을 위해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상주시우리음식연구회는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속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꾸준히 기부를 이
[금요저널] 울릉군은 지난 8일 울릉한마음회관 일원에서 ‘제1회 울릉군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군민이 주인공이 되는 평생학습의 장으로 다양한 학습 동아리와 기관이 함께 참여해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
[금요저널]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1월 11일 군위중·고등학교에서 등교 시간을 이용해 또래상담자들과 함께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및 등굣길 응원’을 운영했다.이번 캠페인은 학생과 교사, 친구와 친구가 서로를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확산하고 안전
[금요저널] 군위군 효령면 병수1리 마을회는 ‘2025 군위형 마을만들기 열매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국화꽃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11월 10일부터 11월 14일까지 군위군생활문화센터 1층 갤러리에서 ‘병수1리 국화꽃 분재 전시회’를 개최했다.이번 전시회는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는 2025년 11월 10일 오후 3시, 생활문화센터 2층 공용회의실에서 제22기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상견례를 가졌다.이날 상견례는 22기 군위군협의회 자문위원 31명이 참석해 지역협의회의 역활과 향후 군위군 협의회 추진
[금요저널] 고령군은 11월 11일 대가야읍 일량창고를 시작으로 11월 27일까지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을 진행한다.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배정량은 총 58,013포/40kg로 산물벼 5,827포/40kg, 건조벼 52,186포/40kg를 매입할 계획
[금요저널] 고령군 가축방역대책본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관내 유입방지를 위한 전방위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령군은 10월부터 동절기 가축방역 특별 기간을 설정해 관내 가금사육 농장에 소독약품을 배부하고 다산면 철새 도래지의 일대에 대한 정기적인 소독과
[금요저널] 대구개인택시 고령향우회는 고향 사랑 실천을 위해 11일 고령군청을 방문해 지역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8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식에는 이원동 회장을 비롯한 14명의 향우회원들이 함께 참석해 더욱 훈훈한 분위기로 진행됐으며 35명 향우회원들의 마
[금요저널] 울릉군은 오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96-1 위치에 ‘울릉 관광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성수동에서 만나는 작은 울릉도’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울릉도의 매력을 서울 성수동이라는 트렌디한 공간에서
[금요저널] 매년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로 한자 11을 합치면 흙 토가 되기 때문에 농민이 흙에서 나고 흙을 벗삼아 살다 흙으로 돌아가는 의미를 담아 한자‘土月土日’을 아라비아 숫자로 풀어쓴 것으로 해방 이후 6월 15일을 농민의 날로 부르다 명칭과 날짜가 바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