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덕군은 ‘남정면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8일 남정면 행복센터 일원에서 지역 역량 강화를 위한 주민 화합 잔치를 개최했다.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은 농어촌지역 마을 기반의 경쟁력을 강화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 주민들의 복지를 증진하기
[금요저널] 꿈의 무용단 영덕과 장애인 배우가 함께한 배리어프리 공연 ‘마이 디어 헬렌 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지난 7월 25일과 26일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상연된 이 공연은 시각과 청각의 장애를 넘어 세상과 소통했던 헬렌 켈러의 삶을 무용과 연
[금요저널] 영덕군은 민선 9기 군정 목표인 ‘반듯한 군정, 다시 뛰는 영덕’ 실현을 위해 지역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정부 예산 확보를 향한 발 빠른 상경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조주홍 영덕군수는 지난 27일 국가보훈부를 방문해 권오을 장관과 면담을 갖고 영덕
[금요저널]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은 7월 23일부터 8월 11일까지 4기에 걸쳐 ‘청소년 어울림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총 420여명의 경북 지역 중·고등학생과 인솔교사가 참여하는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바다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더불어 성장하는 민주시민의 역량을
[금요저널] 경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소형 데이터센터 기반 AI산업 성장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98억원을 확보하고 지역 기업의 AI 경쟁력 강화와 AI 산업 생태계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이번 사업은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에 구축된 초거대
[금요저널] 경산시는 와촌면 대한리 대한천 일원에서 발생한 무단점용 상행위 정비를 완료하고 하천의 공공성과 안전성을 회복해 시민에게 쾌적한 친수공간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대한천은 그동안 일부 식당에서 하천구역을 무단으로 점용해 영업시설을 설치·운영하면서 하천의 공
[금요저널] 경주시는 여름철 물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카드뉴스와 릴스 등 SNS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공식 채널에 게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콘텐츠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물 절약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카드뉴스와 숏폼 형
[금요저널]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힐튼호텔 경주와 중장년 직장인의 정신건강 증진 및 정신건강 친화적 직장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직장인의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자기이해를 높이는 한편 정신건강 서
[금요저널]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7일 ‘AI·스마트업무 융합 실무과정’ 수료식을 열고 교육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이번 과정은 디지털 전환에 대응해 인공지능 활용 능력과 스마트 업무 역량을 갖춘 여성 실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생들은 문서
[금요저널] 경주시가 화랑로 전선 지중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도심 전신주와 전선을 땅속으로 옮겨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보행환경을 높이기 위해서다.경주시는 전선 지중화 공사에 앞서 법원에서 옛 경주역까지 구간의 문화유산 정밀발굴조사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금요저널] 경주시가 여름 휴가철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소비환경을 조성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경주시는 지난 24일 행정안전부, 경상북도와 함께 감포공설시장과 나정고운모래해변 일원에서 지역 상인들과 물가안정 간담회를 열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
[금요저널] 지난해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주시가 포스트 APEC 시대를 맞아 해오름동맹 도시 간 시민 체감형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경주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울산·포항 시민에게 복합문화공간 ‘라원’입장료를 경주시민과 동일한 요금으로 할인한다고 3
[금요저널] 구미시는 다가오는 광복절을 맞이해 민족의 강인한 정신을 되새기고 나라꽃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새마을테마공원 전시관 1층 로비에서 ‘제5회 무궁화 전시회’를 개최한다.구미시 농업기술센터가 주최하고 우리꽃사랑연구
[금요저널] 구미시가 민선 9기 출범 한 달도 안돼 1조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를 달성하며 경제 재도약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최근 삼성이 발표한 19조 원 규모의 구미 투자 계획에 이은 또 하나의 쾌거로 기업들이 다시 구미로 몰려들고 있음을 증명했다.반도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