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칠곡군은 석적읍 경마산에 누구나 편하게 걸을 수 있는 둘레길을 조성해 지난 9월29일 지역주민들과 함께 개통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준공식은 김재욱 칠곡군수, 지역의원 및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했고 기념사, 둘레길 트레킹, 숲속음악회 순으로 진행됐다. 낙동
[금요저널]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주빈국은 예술과 낭만의 나라 이탈리아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이탈리아의 역사와 예술,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다. 탈춤공원 내 마련된 ‘이탈리아 문
□ 금천중학교(교장 김준배)는 10월 1일(수),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 강사를 초청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교과연계 인성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10월 언어폭력예방 및 언어문화개선 교육주간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학생들에게 올바른 언어 사용과 공감적 소통의 중요성
청도교육지원청(교육장 오홍현)은 2025년 9월 30일(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장애인연합회, 가장행복한동행재가복지센터, 반시노인복지센터 및 본원지역아동센터에 따뜻한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이번 위문은 지역사회와 함께 명절의 정을 나누
□ 동산초등학교(교장 장경자)는 9월 30일(화) 학교급식 동아리(너나우) 활동을 실시하였다. □ 5, 6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학교급식 동아리명‘너나우’는 너, 나, 우리의 줄임말로 학교 공동체 안에 속한 구성원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자는 의미로
□ 각남초등학교(교장 천정현)는 9월 30일(화) 바른언어문화개선주간을 기념하여 전교생을 대상으로 그림책 ‘다시는 너랑 말 안해’의 저자 백혜영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하였다. □ 이날 행사는 친구 사이의 갈등과 화해, 그리고 따뜻한 언어 사용의 중요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남정일)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2025. 9. 30.(화) 청송군 현동면에 위치한 경북작은자의 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과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이웃 사랑을 실
[금요저널] 경주시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일 2025 APEC 정상회의 응급의료지원 현장 점검을 위해 개최지인 경주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정통령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을 비롯한 수행 인사와 송호준 경주시 부시장, 김상철 APEC 준비지원단장,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 9월 30일 오후 4시 30분, 고속도로 구)경주영업소에서 ‘경주요금소 다차로 하이패스 개통식’을 개최했다. 개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김석기 국회의원,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최병준 경북도의회 의장
[금요저널] 영양군은 9월 29일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서 지역 특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콘텐츠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촬영은 영양고추, 초화주, 김치 등 영양군을 대표하는 특산물의 명성을 널리 알리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이 APEC 2025 정상회의 공식 부대행사로 추진 중인 글로벌 교육 축제 ‘K-EDU EXPO’ 가 순조롭게 준비되며 국제사회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전시·체험을 넘어 미래세대의 학습 도약을 이끌 글로벌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1일 경북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6학년도 공·사립 중등학교교사, 특수·전문상담·영양·보건·사서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올해 채용 규모는 총 487명으로 공립 365명과 사립 122명을 선발한다. 공립은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최근 실시한 ‘이동통신용 중계기 실태조사’에서 관내 학교와 교육기관에 설치된 중계기 상당수가 전기사용료를 납부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고 최대 5년 치 미납분을 소급 징수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조사 결과, 경북교육청 소속 1,054개 기관
[금요저널] 다가오는 황금연휴, 국내 어디로 떠날지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경주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품은 도시이자 신라 천년의 수도로 그 자체가 살아 있는 역사 교과서다. 불국사·석굴암 같은 고대의 문화유산에서부터 동궁과 월지, 월정교가 빚어내는 낭만적인 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