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천군은 29일 오전 10시 예천군 문화회관에서 지역의 안전 최전선을 책임지는 마을순찰대와 이·반장, 관계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대피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대형화·복잡화되는 산불과 풍수해 등 각종
[금요저널] 안동시는 경기침체와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신청을 안내한다고 밝혔다.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은 담보력이 부족하거나 신용 여건으로 인해 금융기관 대출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금요저널] 안동시가 지원하고 안동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는 ‘2026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 사업의 프로그램 ‘볼트’ 가 지역 청소년들의 다채로운 취미생활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 여가 활동 범위를 넓히고 미래
[금요저널] 민간 재원을 유치해 지난 3월 새 단장한 유아평화체험관이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 3월부터 5월까지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누적 관람객은 4만547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만107명보다 약 51% 증가했다.유치원과 어린이집
[금요저널] 안동시 송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정병탁 추대감 남원추어탕 대표가 송하동의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위해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추대감 남원추어탕’은 2023년 송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사회 나눔 협약를 체결한 이후 추어탕 나눔 및
[금요저널] 안동시 남후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화합을 위한 제3회 대한노인회 남후면 분회장배 한궁대회가 6월 26일 남후면 행정복지센터 내 남후행복누리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에는 남후면에 거주하는 어르신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한궁 경기를
[금요저널] 안동시 송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상반기 행복금고 사업 운영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연계 장학금 대상자 추천과 하반기 사업 추진 계획 등 주요 안건이 심
[금요저널] 안동시립중앙도서관은 지역사회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해 온 어린이 독서 프로젝트 ‘그림책 천권의 힘’ 사업을 6월부터 개가제 방식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그림책 천권의 힘’은 생후 36개월부터만 9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사서가 엄선한
[금요저널] 안동시 임하면은 지역 특화작목 육성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한 산업용 대마 재배를 마무리하고 수확을 완료했다고 6월 29일 밝혔다.이번 산업용 대마 재배는 유휴농지 활용과 새로운 소득작목 발굴을 위해 추진됐다.재배기간 동안 생육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
[금요저널] 안동시 도산면에 위치한 세계유교문화박물관에서 기획전시 ‘조선의 죄와 벌-예로 가르치고 법으로 다스리다’ 가 열린다.이번 전시는 7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세계유교문화박물관 지하 2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단, 추석 당
[금요저널] 경산문화관광재단은 ‘2026 경산 카페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해, 배달의민족 실시 간 장보기 서비스 ‘B마트’ 와 함께 지역 농특산물 판로 개척 및 상생 가치를 실현하는 전국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업은 지역 축제가 오랫동안 안고 있던
[금요저널] 경북 칠곡군은 놀배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최한 ‘2026 공예주간 권역별 기획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놀배즐은 전국 34개 신청 기관 가운데 최종 5개 권역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2
[금요저널] 칠곡군 왜관읍 왜관시장 안에서 ‘하루떡집’을 운영하는 김병훈 씨가 지난해 5월부터 매월 직접 만든 떡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지난해 5월 첫 기부를 시작한 이래 14개월 연속으로 정기기부를 실천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 70가구에 떡
[금요저널]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최우선 과제는 무엇일까.칠곡군은 그 해답을 ‘주민의 자립’과 ‘리더의 역량’에서 찾았다.흔히 관 주도로 일방향 추진되던 과거의 마을 사업에서 벗어나, 주민 스스로가 마을의 필요를 진단하고 발전 계획을 세우는 ‘주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