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벚꽃이 다 졌다”고 생각했다면 아직 이르다.봄을 끝까지 붙잡은 벚꽃길이 아직 경주에 남아 있다.경주시는 암곡동 일원 도로 구간이 이른바 ‘암곡 벚꽃 터널’로 불리며 도심보다 늦게 꽃이 피어 상춘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고 9일 밝혔다.이 구간은 도로 양옆
[금요저널] 고령군은 군민의 생활편의 증진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역 현안수요사업 및 재난안전수요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고령군이 건의한 사업은 개진면 생활체육시설 조성,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국민체육센
[금요저널] 지난 8일 올해 첫 수확한 다산면 노곡리 서훈태 농가의 수박은 첫 수확량은 1500통으로 양은 많지 않으나, 5월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될 예정이다.아삭하고 달콤한 맛을 가진 수박은 부드러운 식감까지 동시에 가지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다산면은
[금요저널] 고령군 다산도서관이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주관하는 ‘2026시니어 북스타트 시범사업’의 시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시니어 북스타트’는 5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다양한 그림책 매개 활동을 지원해 책 읽기와 사회적 고립 해소를 돕는 전국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9일 구미시에 있는 호텔금오산 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늘봄지원실장 157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늘봄지원실장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늘봄학교 정책의 현장 안착과 안정적인 초등돌봄 교육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경북형 온자람공간만들기 사업’에 대한 사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교직원과 학생 모두에서 높은 만족도와 교육과정 변화 효과가 확인됐다고 9일 밝혔다.경북교육청은 학생 중심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공간을 교육과정과 연계한 미래형 학습 공간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삶과 연결된 배움을 실천하는 교육을 위해 ‘배움의 이유 세바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오는 17일까지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왜 공부해야 할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한다.교과 지식의 전달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9일 포항시에 있는 포항이동중학교에서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식중독 발생 현장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실제 식중독 발생 상황을 가정한 모의 환경에서 신속 보고와 유증상자 파악, 관계기관 전파 등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청송군에 있는 소노벨청송에서 도내 22개 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과 학생배치 학교육성 업무 담당자 등 9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직무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육지원청 학생배치 및 학교육성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9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도내 22개 교육지원청 수학여행지원단 운영지원팀 담당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수학여행지원단 운영지원팀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수학여행 운영 과정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현장 중
[금요저널] APEC을 계기로 높아진 국제적 관심과 교류 확대 효과를 지역 관광산업 성장의 동력으로 삼아, 성과 확산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앞서 경북도는 작년 APEC 정상회의의 차질 없는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준비상황 1000개 체크리스트를 마련한 바 있다.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최근 공중보건의사 배정 인원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감소함에 따라 농어촌 의료 취약지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지역보건기관 기능 개편을 포함한 다각적인 대응책을 본격 추진한다.그간 지역 일차의료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온 공보의는 의대 내 여학생 비
[금요저널] 넓히고 정주 기반 다져 지방소멸 위기 극복 - 경상북도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민들의 삶에 ‘문화 활력’을 불어넣는다.도는 지역 청년들이 태어난 곳에서 수도권 못지 않은 문화를 누리며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 26년 K-U시티 문화콘텐츠 활
[금요저널] 사)한국농촌지도자 봉화군연합회가 농약빈병 수거활동을 통해 탄소저감과 농촌환경 보전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농촌지도자회는 각 읍 면 농촌지도자회를 중심으로 영농현장에서 발생하는 농약빈병을 꾸준히 수거해 온 결과, 4월8일 한국환경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