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11월 5일 다음 주로 다가온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 속에서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죽변면 번화가 일대의 편의점과 일반음식점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수능을 앞둔
[금요저널] 울진군 북면 우리동네 재능부자들이 지난 11월 5일 북면 지역의 한 독거노인 집에 방문해 주거청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이번 봉사는 뇌출혈로 병원에 입원 중인 한 독거노인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해당 어르신은 평소 대인기피 및 저장강박 등으로
[금요저널] 울진군은 여성의 사회참여와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11월 6일부터 ‘실버인지놀이지도사 1급 교육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울진군이 추진하는 지역특화 여성취업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고령화 사회의 인지건강관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경력단절 여성 및 미취업
[금요저널]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11월 7일부터 14일까지 6박 8일간 오스트리아와 헝가리를 순방하며 문화·관광·경제 분야 협력 강화와 유럽 지역과의 글로벌 교류 네트워크 확대에 나선다.이번 방문은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 성과를 토대로
[금요저널] 경산시는 7일 시민에게 보다 향상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보건지소장 및 보건진료소장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보건지소장을 비롯한 20여명의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으며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65세 이상 주민들의 의료비
[금요저널] 성주군은 지난 5일 대한적십자사 창립 12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경북지사 연차대회에서 2025년도 적십자회비 모금에서 뛰어난 실적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는 경북도 22개 시·군 중 목표금액 대비 모금실적이 우수한 6개 기관을
[금요저널] 성주군 용암면은 7일 오전 11시 30분에 죽전리 하목 마을회관 신축 기념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은 허윤홍 부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군의원 및 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기념사 및 축사, 테
[금요저널] 고령군 우륵박물관은 방문하는 어린이관람객을 대상으로 11. 8·9·15·16 / 4일간 교육·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프로그램은 국악기 속 전통문양 배우기, 자개 거울 만들기, 가야금 연주 체험하기로 구성되어 있다.국악기와 국악기 새겨진 문양들
[금요저널] 고령군은 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달성고령지사로부터 ‘하늘반창고 육아용품 상자’12세트를 기탁받았다.기탁받은 물품은 36개월 이하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지역 저소득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하늘반창고 육아용품 지원사업은 저출산 사회문제 해소 동참 및 저소득 취약
[금요저널] 대가야읍은 지난 11.1.~2. 이틀간 인터넷상 유령도시로 전락한 지산3리 마을이 세계유산도시 고령군의 위상에 걸맞는 아름다운 마을로 발돋움하기 위한 벽화그리기 작업을 실시했다.특이 이날은 상투스 학생 40여명의 봉사활동으로 낡은 벽을 지산동 고분군을 연
[금요저널] 고령군은 도굴로 인해 훼손이 이루어지고 방치되어 유실이 지속되던 고령 지산리 석실묘에 대해 유산의 보존을 위해 긴급발굴조사를 시행한 결과, 대가야 멸망 이후 고령지역의 동향을 알려주는 신라계 횡혈식석실묘임이 밝혀졌다.고령 지산리 석실묘는 2010년 고령
[금요저널] 고령군은 11월 7일 오전 11시 대가야 종묘에서 2025년 추계 대가야종묘대제를 봉행했다.대가야 종묘대제는 서기 42년부터 562년까지 16대 520년간 대가야국 역대 왕들의 제사를 지내는 왕실 의례를 재현하는 것으로 초헌관으로 이남철 고령군수, 아헌관
[금요저널] 울릉군은 11월 6일 서면 태하리 울릉 개척사 부지 일원 다랑논에서 지난 5월에 모내기했던 중만생종 벼 품종‘영진’에 대해 벼 베기 및 전통 탈곡 체험행사를 개최했다.특히 올해 행사는 1987년 이후 중단됐다가 36년 만인 2023년에 재개된 울릉도 벼농
[금요저널] 경산시는 6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KDB 넥스트라운드 인 경북’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북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경산시가 지역 혁신 투자 생태계의 중심에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K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