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는 성주봉 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 3층 공간을 방문객이 머물며 체험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복합형 공간인 목재라운지로 새단장을 완료했다.이번 정비는 노후화된 전시시설을 개선하고 방문객이 목재의 쓰임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공간을 새롭게 구
[금요저널] 상주시 이안면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애인가구를 대상으로 60만원 상당의 연탄보일러 교체를 지원했다.대상 가구는 장기입원 후 최근 퇴원한 주민으로 장기간 미사용으로 인해 연탄보일러가 고장 나 난방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이안면은 사례관리사업비와 지역사회보장협
[금요저널] 상주시 모동면에서는 지난 6일 새마을남녀지도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밑반찬 6종을 만들어 경로당 및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
[금요저널] 경산시는 6일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 일대에서 ‘2025년 재난 대응 안전 한국 훈련’을 실시하며 최근 잇따른 산불로 높아진 재난 대응 필요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이번 훈련은 최근 경북 지역에서 이어진 산불의 영향을 반영해 산불 재난 대응의 중요성이 커짐에
[금요저널] 고엽제전우회 경산시지회은 6일 보훈회관에서 조현일 경산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보훈 단체장, 보훈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 강좌 및 만남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고엽제 피해로 오랜 세월 고통을 겪고 있는 전우들과 가족들을 위로하고
[금요저널] 경산시농업기술센터는 6일 종묘기술개발센터에서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관내 사과·배 묘목 재배 농가 50명을 대상으로 건전 묘목 생산, 과수화상병의 발생 생태 및 원인, 의심 증상 발견 시 신속한 신고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금요저널] 울릉군은 오는 8일 울릉 한마음회관에서 제1회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배움愛 빠지다, 행복에 물들다’를 주제로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학습의 장으로 마련된다.울릉군에서는 처음 열리는 행사로 울릉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에서 주관한다축제는
[금요저널] 안동시가 후원하고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이 주관하는 ‘2025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 국제 백신 심포지엄’이 11월 6일부터 11월 7일까지 양일간 안동에서 열린다.이번 심포지엄은 아시아 지역의 감염병 분야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고위험 병원체, 인
[금요저널]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경북 안동에서 열린 제8회 세계인문학포럼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포럼은 ‘AI 대전환 시대의 인문학: 공존을 위한 모색’을 주제로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인간의 존엄과 가치, 그리고 인문학의 역할을 다시 묻는 자리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영주시지회는 지난 6일 영주시민과 연맹회원 1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택 미8군 부대를 방문해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한국전쟁 이후 한미동맹의 역사와 주한미군의 안보적 역할을 이해하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기며 한반도 평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청년과 함께하는 가을 감성 이벤트 ‘경북 청년 가을 핫플 공유’를 3일부터 23일까지 21일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청년 맞춤형 소통 플랫폼‘청년e끌림’홈페이지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참여 캠페인으로 MZ세대가 즐겨 이용하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금요저널] ‘부모님이 직접 일궈낸 수목원과 사과과수원에서 결혼식’, ‘총지출 220만원의 초합리적 결혼식’, ‘축의금 없이 가까운 친지만 초대한 결혼식’, ‘울릉도로 귀촌한 부부의 즐거운 결혼식’등 경상북도가 개최한 ‘나만의 작은 결혼식’공모전에서 수상한 작은 결혼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5일 금오산의 대형산불 발생을 가상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실시했다.이번 훈련에는 산림청, 소방, 경찰, 군부대, 한국전력 등 20개 기관·단체와 시민 300여명이 참여해 재난대응 절차를 실전처럼 점검했다
[금요저널] 이번 부성장 일행 방문은 5월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허난성을 방문해 장민 부성장과 자매도시 협정서를 재체결하고 ‘한중미래협력플라자’공동 개최와 자매결연 3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데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이뤄졌다.특히 지난 5월 양 경제부지사가 정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