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일취월장. ‘일’단 구미 청년이 된다면 ‘취’업준비금, ‘월’세, 학업‘장’려금을 포함해 최대 355만원을 지원받는다.구미시가 청년 삶의 핵심 비용을 직접 보전하는 정책을 전면에 내세웠다.시는 총 767억원 규모의 2026년 구미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
[금요저널] 경산시는 납세자의 편의 증진과 기업 경영 안정 지원을 위해 올해부터 지방세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지방세 세무조사 일정은 과세당국이 일방적으로 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일부 납세자들이 회계 마감이나 주요 사업 일정과 겹치는
[금요저널] 성주군과 성주조합공동사업법인이 지난 4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경북도청 '천년의숲'에서 운영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농특산품 전시 홍보 판매장이 도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경북도민체전 기간에 맞춰 경북도청을 방문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금년 1월부터 3월까지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 큰고니, 참매 등을 포함해 조류 8종 21마리, 포유류 3종 6마리 등 총 11종 27마리의 야생동물을 방사했다.이 가운데 큰고니, 참매, 수리부엉이, 독수리 등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에 해당한다
[금요저널] 성주군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을 맞이해 성주군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12월 결산법인은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법인지방소득세 신고 시에 신고서 및 첨부서류를 반드시 제출해야 하며 법인세와 달리 사업장이 소
[금요저널] 성주군은 지역 청년 창업가의 안정적인 사업 정착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성주군혁신지원센터 내 청년창업LAB에서'청년창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교육대상은 성주군 내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예비창업가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도민의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확대하기 위해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모집한다.탄소중립포인트제는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 또는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연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로 2009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 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받았다.이번 평가 결과 경북도는 데이터기반행정 분야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했으며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전년도 보통
[금요저널] 청송군'8282민원처리팀'초고령사회 맞춤형 행정 구현 어르신들의 시원한 효자 노릇 톡톡 청송군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43.7%에 이르는 초고령사회로 일상 속 사소한 불편조차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어르신이 많다.특히 농촌지역 특성상 서비스 업체가 부
[금요저널] 성주군 초전면은 4월 3일 오전 10시 대장2리 마을회관 및 마을일원에서 새마을부녀회원, 마을이장과 주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해마다 대형화되고 있는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산불에 대한 초동대처능력
[금요저널] 영덕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과 지역특산물 홍보를 위해 지난 3일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 율하점, 그리고 경상북도 소상공인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도농 교류 활성화을 위해 기업 지역 간의 상생 협력의 기반을 구축하고 영덕군의 고향사랑기
[금요저널] 자매결연 도시로 모범적인 상생 관계를 쌓아가고 있는 영덕군 강구면과 청주시 북이면이 지난 3일 강구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교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상호 고향사랑 기부를 협약했다.간담회엔 북이면 신병일 주민자치위원장과 조재석 면장, 강구면 김용태 강구
[금요저널] 영덕복지재단은 시력 교정이 필요함에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안경을 구매하지 못하는 관내 취약 아동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6일부터 안경 지원 사업을 펼친다.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66명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대상자가 개인별 시력 상태에 맞는 안경을
[금요저널] 빛바랜 흑백 사진 속에서 멈춰 있던 시간들이 60여 년 만에 다시 흐르기 시작했다.서울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 흩어져 살던 군위초등학교 제51회 졸업생 80여명이 고향 군위의 품으로 돌아왔다.졸업한 지 어느덧 60여년의 세월이 훌쩍 지났다.강산이 여섯 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