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는 4월 2일 시청 청백실에서 ‘제1기 안동시 청년네트워크’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안동시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의 자율적인 참여를 보장하고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청년의 시선으로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청년 소통 참여 기
[금요저널] 안동시 임하면행정복지센터는 4월 3일 안동시 임하면 일원에서 (사)한국숲유치원협회 경상북도지회 안동분회 주최로 ‘2026년 산불조심 캠페인 및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미래 세대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금요저널] 안동시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지난 3월 9일부터 한 달여간 사전 위생점검을 지속해 오고 있다.이번 점검은 체육대회 기간 중 식중
[금요저널] 안동시 태화동은 봄철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즐길 수 있도록, 태화 소공원과 천리천 제방산책로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사업은 노후 시설물 개선과 안전성 확보를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주요 내용은 정자
[금요저널] 이장환 명예고령군수는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을 위해 단무지 1000개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기탁된 단무지는 사)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반찬지원사업을 통해 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으로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울 수 있는 단무지무침 반찬으로
[금요저널] 안동시 옥동 지역 단체장들과 통장 30여명은 4월 1일 개최된 벚꽃축제의 주요 프로그램 ‘벚꽃 따라 철길 여행’에 참여해, 시민과 함께 봄의 정취를 즐겼다.이번 행사는 벚꽃이 만개한 탈춤공원에서 시작해 임청각과 성락철교를 잇는 철길 코스를 중심으로 진행돼
[금요저널] 안동시 옥동체육회는 5월 1일부터 5일간 열리는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참가 준비를 위해 4월 2일 임시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임시총회는 축제 참여 방향을 공유하고 체계적인 준비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의에서는 참가 프로그램 구성, 회원 역할 분담 등
[금요저널] 안동시장학회는 4월 2일 안동시청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전달식을 잇달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서는 안동한결봉사회의 김봉대 씨가 1백만원, 안동공고 경북공무원동문회가 2백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했다.김봉대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3일 구미시에 있는 형곡고등학교에서 학생 440여명을 대상으로 이륜차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을 중심으로 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청소년의 이륜차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증가하면서 관련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성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독도 교육을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월별 독도 교육자료 꾸러미 ‘월간 독도’를 처음으로 제작해 보급한다고 3일 밝혔다.‘월간 독도’는 교원 독도탐사단의 현장 영상과 경북교육청이 개발한 독도 교육 콘텐츠를 바탕으로
[금요저널] 안동시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일 평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마을복지계획사업 및 평화동 특화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지난 3월 2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산업안전과 시설 관련 업무 부담을 줄이고 점검과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산업안전 시설 관련 안내자료를 제작해 도내 전 학교에 배부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안내자료는 학교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수행되는 업무의 특성을 반영해 산업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3일부터 도내 3개 권역을 순회하며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의 민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악성 민원 대응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학교와 교육기관에서 발생하는 악성 반복 민원 사례를 공유하고 상황별 효과적인 대응 방
[금요저널] 영주시 영주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일 관사골 부용대 일원에서 주민 화합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부용대, 벚꽃에 물들다’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벚꽃이 만개한 관사골의 경관을 배경으로 주민과 방문객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며 봄의 정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