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율곡면 자원봉사회는 지난 25일 65세 이상 어르신 50여명을 모시고 합천읍 소재 목욕탕에서 목욕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목욕을 도와드리고 목욕 후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김용배 율곡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열심히 봉사
[금요저널] 합천군 율곡면 자원봉사회는 지난 24일 김장철을 맞이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만든 100포기의 김치를 관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
[금요저널] 합천군의회는 27일 제277회 합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11월 27일부터 12월 21일까지 25일간의 일정으로 운영되는 제2차 정례회는 의원발의 조례 4건, 202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 예산안 4건, 공유재산관리계획 5건,
[금요저널] 합천군의회는 27일 제277회 합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PF금융기관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즉각적 조사 촉구 건의문’과 ‘두무산 양수발전소 결정 촉구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권영식 의원이 대표발의한 ‘PF금융기관에 대한 금융감독원
[금요저널] 함양군은 11월 24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소독업소를 대상으로 빈대 방제 및 예방법에 대해 찾아가는 교육을 시행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함양 관내 소독업소를 대상으로 최근 국내 출현 중인 빈대의 종류와 특성, 빈대
[금요저널] 진병영 함양군수는 지난 11월 24일 KG그룹 곽정현 부사장과 KGM 커머셜 김종현 대표이사를 서울 소재 KG그룹 본사에서 만나 함양군과 KG그룹의 동반성장을 위한 긴밀한 협의를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군수는 전기버스 시장의 수요가 크게 확장될 것을 예상
[금요저널] 한국국악협회 고성군지부는 전통예술의 저변확대를 위해 지난 25일 오후 2시30분부터 2시간동안 고성군 실내체육관에서 국악예술인, 군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정해 명창 및 가야랑의 가야금 협주공연 등 9개 프로그램으로 2023년 제7회 고성국악제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 함양군협의회는 11월 25일 함양 연암체육관에서 초등학생 대상 ‘통일아~ 놀자’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초등학생 110명 대상 평화통일에 대한 마음을 키워 주고자 지역아동센터 한마음대회와 연계 시행했다. 이날
[금요저널] 의령군은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3년 의령군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 추진을 위한 식량산업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령군은 2020년 10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식량산업종합계획을 최종 승인받아 국비사업 신청요건을 충족해 2021년 ‘국
[금요저널] 오태완 군수가 경남의 지리적 중심에 있는 의령을 기능적으로도 경남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의령 중심론'을 펼쳤다. 오 군수는 27일 제282회 의령군의회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충의의 고장' 의령을 '경남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예로부터
[금요저널] 진병영 함양군수가 11월 27일 개회한 제279회 함양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군정 운영 방안을 제시했다. 진 군수는 시정연설을 통해 “기회는 위기 속에 있고 위기는 기회 속에 있다. 2024년에는 사람·관광·산업에 중점을 두고 현
[금요저널] 거창군은 26일과 27일 양일간 거창군 종합사회복지관 재가복지대상자 246세대에 김장김치 800포기를 담가 전달하는 ‘온정가득 사랑가득 행복가득한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재가복지대상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이 김치를
[금요저널] 함안군은 27일 오전 11시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인증서 전달식에서 문화재청으로부터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이번 인증서 전달식은 지난 9월 함안 말이산고분군을 비롯한 7개 가야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금요저널] 창녕군가족센터는 지난 24일과 25일 다문화가족을 위한 김장 체험행사인 ‘우리가족 김장 담그는 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 20가정에서 총 24명이 참여, 가족들과 김치를 담그며 즐거운 경험을 했다. 우리나라로 시집온 지 얼마 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