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진주시는 2023년 농어업인수당의 포인트 및 선불카드 사용기한이 12월 31일까지 마감됨에 따라 미사용한 지원금을 기한 내 사용하기를 당부했다.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한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은 올해 진주시에 거주하며 농어업경
[금요저널]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7일 스포츠가치센터에서 제11기 꿈키움봉사단 30명을 대상으로 워크숍 및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꿈키움봉사단은 지난 2012년부터 구성되어 미래인재센터의 프로그램 홍보를 지원하고 온라인 활동을 통해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등 다양한
[금요저널] 진주시는 7일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공무원 7명이 우수 산림휴양 숙박시설 벤치마킹을 위해 진주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울산 중구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입화산 자연휴양림 산림문화 휴양관 조성 건립과 관련해 효율적인 공간 활용
[금요저널] 사천시는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혁신 업무와 적극행정 우수사례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창의성과 적극성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혁신 우수부서와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해 개최됐다. 각
[금요저널] 사천시는 질병관리청이 주최한 ‘2023년 결핵 및 잠복결핵감염 검진사업 평가대회’에서 경상남도 지자체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일 충북 오송 H호텔 세종시티에서 질병관리청과 전국 지자체, 대한결핵협회 등 약 200명이
[금요저널] 하동군은 재부산하동향우회 회원 22명이 지난 7일 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하동군의 발전을 기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4560만원을 쾌척했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재부산하동향우회를 비롯한 많은 향우 등의 잇따른 고액기부에 힘입어 올해 목표액인 3
[금요저널] 하동군은 주요 현안사업인 평생학습관 건립과 군도 12호선 위험사면 정비 등 긴급성이 요구된 재난안전사업 등에 필요한 특별교부세 26억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군은 행정안전부로부터 하반기 특별교부세 추가 확보로 군의 재정 부담을 덜고 지역 현안사
[금요저널] 합천군 치매안심센터는 8일 ‘코끼리행복복지센터’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현판식을 가졌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소속 구성원 전체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 내 치매 극복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단체로 현재 합
[금요저널] 합천군은 2023년 제1회 합천군 귀농·귀촌 수기공모전 수상작을 모은 수기집을 발간·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제2의 고향이 된 합천, 나와 우리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합천군 귀농·귀촌인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수기 형태로 공모했으며 총17개의
[금요저널] 청덕면 봉우회는 지난 7일 청덕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노찬석 회장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덕면 주민에게 따뜻함이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청덕면 봉우회는 결성된 지 30여년이 돼가는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지난 12월 6일부터 ‘공무원 웹툰 릴레이 프로젝트’로 직접 제작된 웹툰 ‘세상의 모든 피우미에게’를 게재했다. 해당 웹툰은 12월 21일까지 3주간 매주 수요일 목요일에 창원시 공식 블로그에 게재된다. 해당 사업은 직급·직렬·부서 등 조건과
[금요저널] 거제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에서는 지난 7일 오후 2시에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기초질서 문화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나다운에서는 지난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4주 동안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기초질서를 주제로 2개 부문에
[금요저널] 밀양시는 연말을 맞아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를 대상으로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기존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지만, 연말정산으로 인해 고향사랑기부제에 기부자들의 관심이 많아지면서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금요저널] 매서운 한파와 추운 날들이 이어지고 있는 이때, 저마다 월동준비로 겨울나기를 준비하며 다시 돌아올 따뜻한 봄날을 기다리고 있다. 겨울이 시작되면서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음 해의 더 큰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많은 스포츠 관계자들 또한 몸을 웅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