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거제시는 지난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종우 시장 주재로 국·소장 및 관련 부서장을 비롯한 18개 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민과의 대화 주민 건의사항 검토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부터 18개 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된 2023년
[금요저널] 함안군은 7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장기요양기관 신규지정 심사위원회를 열어 서류심사와 현지 확인 결과를 토대로 신청기관의 사업계획, 운영규정, 서비스 제공 능력 등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장기요양기관 4개소를 신규지정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날에는 장기요양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7일 창원시 의회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1차 창원시 환경교육위원회’를 열고 환경교육의 활성화와 환경교육도시 지정 준비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환경교육위원회는 시 환경교육에 관한 주요 정책 및 계획과 그 이행에 관한 사항을 논의함으로
[금요저널] 양산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통영시에서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 위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도 시민통합위원회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문화·관광·도시재생 관련 선진지 벤치마킹을 통한 제안 활성화와 갈등해결 역량
[금요저널] 경남도는 7일 오후 경남도청에서 ‘2023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발대식을 갖고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경상남도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총 1억원을 투입해 청년공동체가
[금요저널] 경남도는 4월 6일부터 7일까지 KB인재니움 사천연수원에서 도청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2023년 경상남도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다시 추진 되는 이번 역량강화 교육은 6월까지 총 6기수, 1,
[금요저널] 경상남도 항만관리사업소는 7일 지방관리무역항인 거제시 옥포항 내 출입통제구역에 대해 통영해양경찰서와 함께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단속은 ‘항만법’ 제28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옥포항 항만구역 내 출입통제구역 지정·시행에도 불구하고 낚시객 등의 반
[금요저널] 경남도는 NHN이 7일 김해 내동에 연구개발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병규 경제부지사, 김해시 김석기 부시장, NHN 김동훈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앞서 2021년 7월 경상남도는 NHN㈜, HDC현대산업개발, 김해시와 함께 'NHN㈜
[금요저널]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7일 동의보감촌 엑스포주제관 다목적실에서 ㈜미래투어와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입장권 구매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이날 약정식에는 이승화 조직위원장, 박정준 사무처장, 미래투어 민연화
[금요저널]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는 7일 하동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현장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하승철 공동조직위원장, 박옥순 사무처장, 전인근 총감독을 비롯해 하동군청 관계자, 조직위 직원
[금요저널] 경남도는 전년도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6개월간 시군과 합동으로 상속 부동산에 대한 취득세 일제조사를 실시한 결과, 4,780명에 대해 취득세 등 48억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상속 취득세는 사망자의 상속재산에 대해서 등기 여부와 상관없이 사망일이
[금요저널] 경남도는 지역의 독립영화 제작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영상산업 생태계 마련을 위해 ‘2023 경남 독립영화 제작 지원사업’ 지원 작품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완성작 기준 경남을 배경으로 30% 이상을 촬영한 영화 작품으로 영화활동 실적이 있고 공고일 현재
[금요저널]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100일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기부금의 효율적인 관리와 운용을 책임지는 ‘경상남도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가 출범했다. 경남도는 7일 오후 도정회의실에서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 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인 최만림 행정부지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역농업인이 제안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농업인의 참여농정 실현을 위한 ‘2023년 주민제안 농정 공모 사업’을 오는 28일까지 신청 받는다. 다수 주민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농촌마을 공동사업을 희망하는 거창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다만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