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거창군은 2022년 귀속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기간을 5월 2일까지 운영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의 소득에 대해 1~2.5%를 신고·납부해야 하는 지방세로 신고 대상은 2022년 12월 31일 기준 관내 소재 결산법인이며 결손이 발생한 법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역 청소년들의 외국어 역량 강화와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2023년 글로벌 인재양성 영어암송대회’를 4월 4일부터 5월 12일까지 관내 9개 중학교 2학년 500여명을 대상으로 개최한다. 2019년부터 시행한 ‘중학생 영어말하기대회’를 올해부
[금요저널] 진주시는 4월부터 부모 참여를 통해 보육서비스 품질과 신뢰도를 향상시켜 믿고 맡길 수 있는 최적의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부모모니터링단’을 운영한다.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은 보육전문가 3인으로 구성됐으며 어린이집 자체선정 재원부모 1인과 시에서 위촉
[금요저널] 진주시는 월아산 지방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정원문화를 시민들 일상에 깊이 침투시키고 도시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관내 법인, 단체 및 개인이 조성·운영하는 우수 개인정원을 발굴해 지원한다. 시는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 15개소를 목표로 우수 개인
[금요저널] 거창군은 본격적인 관광철을 맞아 국가지정 명승 제53호인 수승대 관광지와 출렁다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팬지, 꽃잔디 등 봄꽃을 식재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초 개장한 수승대 출렁다리는 항노화힐링랜드
[금요저널] 함양 상림공원에 봄꽃들이 만개해 방문객들과 군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긴 겨울을 지나 완연한 봄을 맞이한 상림공원에는 봄을 대표하는 현호색, 산자고 꿩의바람꽃, 연복초 등 다양한 봄꽃들이 활짝 피었다. 상림공원을 찾으면 연녹색 새잎이 돋아나는
[금요저널]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는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하나인 ‘댄싱 뮤지엄’공연을 오는 4월 20일 오후 7시 함양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댄싱 뮤지엄’은 서울발레시어터의 대표적인 가족 발레극 레퍼토리로 발레, 클래
[금요저널] 함안군은 지난 4일 2023년도 생활전문기술강좌의 일환으로 ‘마크라메 기초과정’을 시작했다. 군에서 강사료와 재료비를 지원하며 교육은 이달 4일부터 오는 5월 2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생활문화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첫 번째 수업은 시나몬 스틱을 활용해 식
[금요저널] 함안군은 체류형 여행 활성화와 주요 관광지 홍보를 위해 이달 4일부터 함안 한 달 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이번 1차 프로그램은 오는 12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지원 신청가능하며 함안여행에 대한 의지가 강하며 SNS 등을 통해 지역 관광자원
[금요저널] 경상남도 명장회는 4월 2일 4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고성군 구만면 일원 및 구만천에서 환경정화 운동을 펼쳤다. 이 자리에는 구만면 와룡마을 출신 강찬수 명장, 수로요보천도예창조학교의 이위준 명장, 최낙택 체육회 회장, 백승학 구만면 이장협의회 회
[금요저널] 고성군이 4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하이면 외 6개 면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증진을 위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해당 지역 마을회관, 복지회관 등을 활용해 주 2회 1시간씩 열리며 운동 종목은 요가, 줌바댄스, 스포
[금요저널] 고성군은 4월 4일 갈모봉자연휴양림 일원에서 ‘희망 나무심기 자원봉사’ 릴레이 봉사활동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심은 나무는 제78회 식목일을 앞두고 고성군산립조합에서기증한 개복숭아나무로 30여명의 자원봉사자는 나무를 심고 산지 주변의 환경정화 활동을 했
[금요저널] 봄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경계’단계가 발령되고 전국적으로 대형산불이 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고성군은 봄철 본격적인 영농준비 시기 논·밭두렁 인근에서의 소각으로 산불이 발생하는 것을 대비하고자 3월 7일부터 4월 30
[금요저널] 고성군이 4월 1일부터 14일까지 14일간 청년 부모를 위한 ‘복덩이 통장’ 사업을 시작한다. ‘복덩이 통장’은 높은 생활비, 가계 대출 등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청년 부부들의 자녀 양육과 미래설계에 대한 부담을 낮춰주고자 마련됐다. 고성군에 주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