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별주부전의 본고장 사천시 서포면 비토섬에서 열린 ‘제8회 사천비토섬 별주부전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2일간 진행된 축제기간 동안 2000명 이상의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즐기는 등 지역을 넘어 전국적인
[금요저널] 거창군은 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도지사를 비롯한 수출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27회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에서 농수산물 수출시책 평가 부문 기관 장려상을 수상했다. 수출시책 평가는 경남도가 18개 시·군을 대상 수출실적, 수출신장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달 31일 거창군 지역먹거리담당 공무원 2명과 생산자 협의회 임원 3명이 참여한 가운데 로컬푸드 농산물 인증제 도입을 위한 전북 완주군 농업기술센터와 로컬푸드 직매장을 견학했다. 로컬푸드 인증제는 지역에서 생산한 농작물이나 가공식품이 해당 지
[금요저널] 유도의 본고장, 사천시에서 2023년 동아시아 유도선수권대회 대표선발전을 겸하는 “2023 춘계 전국 남·여 대학유도연맹전”이 열린다. 한국대학유도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남도유도회와 사천시유도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4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3일부터 5월 5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에 주남환경학교에서 창원시민을 대상으로 ‘주남저수지 생태해설사 양성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13회차를 맞이한 ‘주남저수지 생태해설사 양성 교육’은 창원시민 21명을 모집해 10일동안 진행된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3일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축소 운영됐던 민방위 교육을 정상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창원시 민방위대는 65,320명 편성 운영 중이며 이 중 1~2년차 대원은 4시간의 집합교육, 3~4년차와 5년차 이상은 각 2시간과 1시간의 사이버
[금요저널] 함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3월 31일 인당마을 파밍스페이스에서 인당마을 주민협의체와 부녀회, 인당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당마을 산양삼청국장 시제품 평가회’를 개최했다. ‘인당마을 산양삼청국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추진해오
[금요저널] 함양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4월 3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자조모임 프로그램으로 ‘상콤달콤 수제청 만들기’를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함양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40명을 대상으로 4월 한달동안 매주 1회씩 총 4회 전문강사의 진행하에 2종류의 수제청을
[금요저널] 창녕군은 라오스 계절근로자가 입국한 지 4주가 된 지난 3월 28일부터 3주간 근로 실태 전수조사를 위한 현장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기본계획’에 따른 고용주·근로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와 애로사항 및 만족도를 조사한
[금요저널] 영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일 영산면 영산연지 공원에서 청소년봄축제‘연지 와봄? 연지와, 봄’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창녕군 영산면의 지역 명소인 연지에서 봄과 꽃을 주제로 창녕틴스타 무대공연과 체험부스를 운영했고 300여명의 청소년 및 가족, 지역주민
[금요저널] 창녕군은 지난 3월 31일 창녕생태곤충원 야외습지에서 ‘제2회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 대모잠자리 서식지 방사’ 행사를 통해 대모잠자리 유충 1000여 개체를 안전하게 대체서식지에 방사를 완료했다. 이날 행사는 하종혜 창녕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낙동강유역환경
[금요저널] 합천군은 지난 2일 아름다운 꽃길을 따라 달리는 제22회 벚꽃마라톤대회 참가자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새롭게 달라지는 도로명주소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장에 설치된 부스에서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사용법과 건물이 없는 장소에 부여되는 사물주소 등의 달라진
[금요저널] 합천군은 지난달 31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의장을 포함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간사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신규위원 위촉 및 소개, 군의 2023년 통합방위 운영계획 보고
[금요저널] 국립국어사전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는 지난 1일 의령군 지정면 두곡리 듬실마을에서 ‘고루 이극로 박사 배움길 걷기 축제’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2년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행사로 이극로 박사가 걸었던 길을 따라 의령 듬실에서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