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남도가 올해부터 2027년까지 총 1조 2,976억원을 투입해 경남의 창업생태계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도는 지난해 말 ‘경남 창업생태계 혁신전략’ 밑그림을 완성했고 3월에는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5개년 세부실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8일 오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한국생산성본부,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9개 기관·기업과 ‘경남형 지속가능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위기에 따라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이 증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내 공공기관이 지역제품 우선구매에 앞장서도록 독려하고 지역제품 애용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이를 위해 3월 28일부터 4월 11일까지 4회에 걸쳐 도, 시군, 출자출연기관의 계약업무 담당자와 건설·산림업무
[금요저널] 경남도가 일 잘하는 도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3월 14일부터 3월 30일까지 8~9급 등 신규공무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도청 및 인재개발원 전산교육장에서 운영하고 있는 ‘보수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도는 공무원이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예산, 회
[금요저널]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28일 오전 창원 진해구 남문동의 ㈜디더블유엘글로벌의 물류센터 준공식에 참석해 물류센터 준공을 축하하고 기업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 김인호 디더블유엘글로벌 대표, 김기영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금요저널] 거창군은 거창광고물협동조합과 지난 27일 ‘현수막 지정게시대 관리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전문적으로 관리하고 건전한 옥외광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해 민간 위탁자를 공개 모집해 거창광고물협동조합을 위탁자로 선정했다. 협약에
[금요저널] 거창군은 우수농업경영인의 영농규모를 확대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신청자를 4월 3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2018년까지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 중 5년 이상 현재 영농에 종사 중인 농업인이며 경영 성과와
[금요저널] 고성군에 고향사랑 고액기부자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3월 27일 주식회사 미래환경연구원 대표이사 김광석과 신창기 부사장은 고성군을 방문해 300만원을 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 김광석 대표이사는 “고향사랑기부제도가 지방소멸 대응과 고향 사랑을 실
[금요저널] 건강 100세 시대, 고성군은 생애주기별 아낌없는 지원으로 고성군민의 건강한 삶을 지지하고 있다. 임산부와 영유아부터 노년기 인생 제2막까지, 고성군민의 든든한 받침대가 되어 주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알아보자.연일 화젯거리인 심각한 저출산이 계속되면서 임신
[금요저널] 거창군장학회는 28일 제78회 식목일을 맞아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는 나무심기 행사에서 미래 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금으로 거창군산림조합이 1000만원,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거창군협의회가 51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거창군산림조합은 지속가능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28일 오후 2시 의회대회의실에서 ‘2023년 청년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한 청년, 유관기관 전문가, 관련 공무원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청년정책위원회는 창원시와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제2별관 의회대회의실에서 규제개혁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회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재부 규제개혁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2022년 규제개혁 주요 성과보고 2023년 규제개혁 추진계획안에 대한
[금요저널] 거창군 귀농귀촌인연합회는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김태엽 회장과 분과별 위원장, 읍·면지회장 및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구인모 군수, 이홍희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등 기관·단체에서
[금요저널] 가야문화권 대표축제인 가야문화축제가 ‘철든 가야, 빛든 김해’를 슬로건으로 4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가락국 시조 김수로왕의 창국정신과 2천년 전 가야역사를 재조명하기 위해 1962년 제1회 가락문화제에서 출발한 가야문화축제는 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