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제44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이 지난 6일 J컨벤션뷔페에서 시각장애인과 가족 그리고 자원봉사자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양산시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흰지팡이의 날은 1980년 10월 15일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시각장애인들의
[금요저널] 2023년 양산시 푸드페스티벌이 지난 10월 7일부터 10월 8일까지 2일간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돼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삽량문화축전과 함께 개최된 이번 행사는 관내 19개 식품제조가공업체 생산제품 홍보·판매관,
[금요저널] 10월 7일과 8일 양일간 양산천 둔치 및 양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 양산삽량문화축전이 성황리에 끝을 맺었다. “낙동강을 넘어, 양산의 빛이 세계로”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축전은, 유라시아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양산 천성산과, 가장 늦게
[금요저널] 남해군은 지난 6일 보물섬농업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물섬농업대학은 미래농업을 이끌어 나갈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개설됐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총100시간 중 70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한 17명의 학생들이 수료증서 및 상장을 받았다. 지난 4
[금요저널] 남해군보건소는 10월10일부터 10월29일까지 20일간 올해 다섯 번째 걷기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걷기챌린지는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습관 형성과 일상생활에서의 걷기활성화 유도를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2023년 현재까지 2300여명이 참여했다. 그 동안의
[금요저널] 남해군 미조면 주민자치회와 서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5일 경남 주민자치회가 주최하는 ‘제5회 경상남도 주민자치박람회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해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미조면 주민자치회는 ‘문화로 세대통합, 미조면의 기분좋
[금요저널]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독일마을 맥주축제가 독일마을의 공간 구성을 최대한 활용한 다채로운 콘텐츠 배치로 대한민국 가을 축제의 강자다운 면모를 이어갔다. 특히 ‘한독수교 140주년’이자 ‘파독 광부 60주년’을 맞이해 독일출신 연예인 다니엘 린데만 초청
[금요저널] 천만송이 국화의 향연이 펼쳐지는 양산시의 대표축제인 ‘2023양산국화축제’가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12일까지 17일간 일정으로 종합운동장 인근 양산천 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양산국화축제는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과 연계해 양산을 방문하는
[금요저널] 양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10월부터 11월까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냉·온수기 및 정수기 관리대상시설이 ‘먹는물관리법’제8조의2 관리기준에 적합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불특정
[금요저널] 양산시는 오는 10월 양산시가 주관하는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을 앞두고 참가자 및 방문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 이용을 위해 4일부터 26일까지 관내 공중화장실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관내 경기시설 내 화장실 뿐만아니라
[금요저널] 창녕군은 가을철 농가의 일손 부족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추가로 입국시켜 농가에 투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창녕군에는 농가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8월, 라오스에서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21명이 현재 농가에서 근로하고 있다.
[금요저널] 양산시는 특별방역대책기간 동안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유입 및 확산 차단을 위해 강도 높은 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해외 야생조류에서 AI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고 지난달 말부터 국내로 이동하는 동아시아 지역 야생조류에서
[금요저널] 창녕군은 가을 수확철을 맞아 불우이웃돕기 백미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고 밝혔다. 불우이웃을 위해 가가호호미곡처리장은 390만원 상당의 백미 3kg 300포, 청년 농업인 이정윤·김나은 부부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농사를 지은 300만원 상당의 백미
[금요저널] 양산시는 오는 10월 4일부터 60~64세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임플란트 시술비를 최대 2개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만65세 이상 어르신이 임플란트를 시술할 때에는 최대 2개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있으나, 만64세 이하는 임플란트 시술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