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산시는 더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안전망과 고도화된 복지지원시스템을 구축해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복지도시 양산’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무차별 칼부림·폭행·살인 등 이상동기 범죄가 다수 발생되고 이혼·실직·질병 등에 따른 중장년층 1인가구 고
[금요저널] 양산시는 6년 만에 열리는 340만 경남 도민의 화합과 축제의 장인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양산의 꿈 경남의 힘 꽃피우는 생활체육’이라는 슬로건으로 10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31개 종목 18개 시군 1만2천여명의 선수가 양산종합운동장
[금요저널] 2023 통도사 개산대재 영축문화축제 ‘천년의 문화를 함께 나누다’가 10월 30일까지 통도사 경내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문화행사 및 전시, 역사와 문화의 장, 나눔과 참여의 장과 함께 야간 특별행사인‘마음의 불씨를 띄우다’가 진행된다.
[금요저널] 하동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국내 최대규모의 꽃잔치가 열린 지난주 학교 밖 청소년 10명이 레일바이크 체험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에게 지역자원 활용을 통한 다양한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사고의 깊이를 더해주고 사회성 및 공동체 의식
[금요저널] 하동군은 이달부터 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양방향 문자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양방향 문자서비스는 군에서 모바일로 발송하는 각종 안내 문자메시지에 민원인이 답장하거나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에 발송하는 문자메시지는 민원
[금요저널] 하동군은 16일부터 도시민 및 신규 귀농·귀촌인 대상으로 4박 5일 체류형 귀농귀촌 사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귀농귀촌 사관학교는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귀농·귀촌에 첫발을 내딛는 도시민과 신규 귀농·귀촌인에게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단
[금요저널] 하동군은 2024년 농촌협약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오는 18일 오후 3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하동군 농촌공간의 역할과 미래-농촌협약을 듣다’를 주제로 관계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하동군 농촌협약위원회 공동위원장
[금요저널] 하동군이 다른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도시청년의 별천지 하동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찾고 싶은 도시 청년들에게 하동에 살아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참여자들에게는 숙소가 제공된다.
[금요저널] 사천시는 코로나19 이후 5년 만에 개최된 ‘제17회 곤명면민체육대회 및 한마음 면민노래자랑’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 사천시 곤명면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곤명면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지난 14일 곤명생태학습체험장 축구장에서 박동식 시장,
[금요저널] 산청군은 지난 14일 생초체육공원에서 ‘2023년 경남 장년층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함양, 거창, 고성, 함안 등 도내지역 축구팀뿐만 아니라 순천시, 남원시 등 호남지역팀까지 참가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요저널]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10월부터 본격적인 농작물 수확철을 맞아 잦은 호우 및 태풍과 병충해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가을철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한다. 이번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중점 추진기간은 10월 16일부터 11월 3일까지이며. 감, 키위, 고구마 등
[금요저널] 지리산 산봉우리들에 둘러 싸여있는 산청군 시천면. 고개를 들면 지리산 천왕봉이 올려다 보인다. 주위를 둘러보면 지리산 중산리 계곡과 대원사 계곡에서 흘러내린 맑은 물이 지나는 덕천강이 흐른다.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선비, 남명 조식 선생이 ‘무릉도원’이라
[금요저널] 산청군 시천면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뜻을 모아 온정의 손길을 전해 눈길을 끈다. 16일 시천면에 따르면 지난 9일 반천리의 한 주택이 화재로 전소됐다. 이 불로 강모씨는 의식주를 걱정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강씨의 어려움이 전해지자
[금요저널] 김해시서부보건소는 아이와 부모 성교육 프로그램인 '안전교육 넘버원'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유아에게는 눈높이에 맞게 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 어린이집 교사와 학부모에게는 성에 대한 호기심과 이해가 시작되는 시기인 유아기 호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