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진주시는 30일 진주시장애인일자리이룸오작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진주시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 고용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진주시와 상공회의소가 상호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공공기관 간의 네트워크 구축으로 기업의 장애인
[금요저널] 경남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되었던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사업을 오는 9월 7일 산청군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 닥터버스는 도내 보건의료서비스 불균형 해소를 위해 올 9월부터 12월까지 안과, 이비인후과, 비뇨의학과 과목이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경남 출신 독립운동가 발굴과 서훈신청을 위해 9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독립운동가 후손상담과 독립운동 관련 제보를 받는다고 밝혔다. 지난 6월에 구성된 경상남도 독립운동가 발굴 및 서훈신청 전담조직에서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공개되지 않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민의 휴식 공간인 생활권내 녹지조성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한 ‘제23회 경상남도 푸른경남상’ 수상자 3명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수상자는 조성부문 ‘산청군 지리산 바보의 숲’ 김문금 씨 관리부문 ‘통영시 빛과길’ 자율참여부문 ‘진주시 초전
[금요저널] 진주시는 29일 사회복지법인 ‘경남직업재활재단’을 진주시직업재활센터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 진주시직업재활센터 수탁자 선정 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경남직업재활재단은 위탁법인으로 선정됐고 2028년 9월까지 향후 5년간 위탁 운영하게 된다. 경남직업재활재
[금요저널] 의령군은 사유림 선도 산림경영단지 권역별 현장 토론회를 29일 의령군청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산림청 주관으로 전국의 사유림 선도 산림경영단지 24개소를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실시하는 현장 토론회다. 이날 토론회에는 임상섭 산림청 차장, 경
[금요저널] 의령군은 ‘here, UR 여기, 의령에서 한 달 여행하기’ 3차 참가자를 9월 1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남 이외 지역에서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신청자가 의령에서 현지인처럼 생활하며 여행해 보는 장기체류형 여행 프로젝트로 참가자가
[금요저널]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 이행의 핵심 수단으로 전 세계가 친환경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을 경쟁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7년 1월 세계경제포럼을 계기로 수소 경제 관련 글로벌 CEO 협의체인 수소위원회가 출범했다. 그해 11월 독일 본에서 열린 ‘제2차
[금요저널] 밀양시는 농업인교육관 대강당에서 수료생과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인대학 수료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밀양시농업인대학 시설가지과정은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전문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 4월 18일 시설가지농가 현장견학을 시작으로 총 20
[금요저널] 밀양시는 30일 밀양시가족센터 시청각실에서 다문화가정의 임산부와 임신준비여성 10명을 대상으로 임신 및 출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다문화가정의 임신과 출산도 지자체에서 관심과 참여를 높여 소외됨 없이 안전하고 편안한 출산환경을 조성해 건강한
[금요저널] 함양군보건소는 지난 8월 29일 수동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개선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건강증진 교육은 금연 및 흡연예방 방법, 절주방법을 통한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 알레르기질환 예
[금요저널] 고성군은 취약계층 홀로 어르신을 가구에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무상 보급한다. 이번 사업은 가스 보일러, 난방기구 등의 일산화탄소 누출에 따른 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업비 1,600만원을 투입해 400여 가구의 홀로 어르신에게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설치할
[금요저널] 고성군은 9월 4일부터 25일까지 2023년 7월 1일을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공시지가의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 열람 대상 토지는 2023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의 토지이동 사유가 발생한 2,676필지이다. 지가
[금요저널] 고성군은 8월 30일 고성군청소년센터“온” 모이자홀에서 학부모와 군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고성군민 대상 아동권리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세이브더칠드런 함영미 강사를 초빙해 아동 권리와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에 대한 개념과 원칙을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