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성군은 8월 30일 고성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제33회 학교대항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고성군체육회에서 주최 및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제49회 군민체육대회’의 사전 경기로 관내 고등학교 4개 고등학교 200여명이 참가
[금요저널] 고성군은 8월 2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4년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직원 교육을 실시하고 내년도 예산편성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교육은 2024년도 예산편성 방향 예산편성 운영기준 주요 개정사항 예산편성 전 사전행정 절차 차세대 지방재정
[금요저널] 함안군은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2023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 추가 공모에 선정돼 지역맞춤형 재난 및 치안 예방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행정안전부 읍면동 최일선 기관 안전관리 기능 강화 계획의
[금요저널] 농협중앙회 하동군지부와 옥종농협은 작년 횡천면·청암면 취약계층 영화관람 이후 두 번째 행사로 지난 25일 북천면·옥종면 취약계층 어르신 140명을 모시고 하동영화관에서 ‘밀수’ 영화를 관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뜻깊은 자리에 하승철 하동군수, 노영태
[금요저널] 창녕군은 재부창녕군향우회 임원진이 창녕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2500만원을 기탁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재부창녕군향우회 장진곤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향우회 간담회에서 창녕군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기부금을 전
[금요저널] 하동소방서는 올여름 40℃에 가까운 폭염이 지속되면서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폭염이 지속되는 중에 8월 한 달간 하동소방서 관내 자연발화 화재가 2건이 발생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백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금요저널] 하동군 양보면은 이병주문학관이 지난 28일 오후 양보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문학관 오픈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찾아가는 문학관은 이병주문학관이 가까이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문학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는 프로그
[금요저널] 하동군 양보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25일 칠순을 맞은 여섯 명의 이장님을 모시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칠순잔치를 하동솔잎한우프라자에서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양보면 이장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칠순잔치의 주인공은 양보면 수척마을 최백용, 진암마을 서이규, 동
[금요저널] 하동군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27명의 출생 가정에 총 2,500만원 가량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인구증대시책의 일환으로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모의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올
[금요저널] 의령군은 지난 25일 의령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3년 마을활동가 양성 교육’을 마치고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의령군 농촌활성화지원센터 주관으로 7월 28일부터 5회에 걸쳐 농촌정책변화와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마을활동가론 마을자원조사 및 의제발굴
[금요저널] 올해 10회째를 맞이한 ‘의령 우륵 탄신기념 전국가야금경연대회’가 오는 9월 9일부터 10일 양일간 악성 우륵의 탄신지인 의령군 부림면에서 개최된다. 의령군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9월 9일 오전 9시 30분 부림면 의령군청소년수련
[금요저널] 양산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아동들의 여름방학을 맞아 8월 3일부터 22일까지 동부지역의 아동센터 7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양교육은 지역아동센터 7개소 약 232명의 아동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교육하기 위해
[금요저널] 양산시는 28일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2023년 고용창출 우수기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용창출 우수기업 참여 요건은 2021월 1일 1. 이전부터 정상가동 중인 양산시 소재 제조업·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제조업 관련 지식기반 서비스업인 중소
[금요저널] 양산시보건소는 질병관리청에서 코로나19 일상적 관리체계 전환을 위해 4급 감염병 전환, 위기단계 유지 등 2단계 조정방안 발표내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안은 질병 위험도 감소 및 축적된 의료대응 역량을 고려해 하향 등급조정이 이루어졌으나 고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