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17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원데이클래스는 공예, 미술 등을 주제로 한 일일강의이며 지역 강사 발굴과 문화 소외지역의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운
[금요저널] 밀양시는 인구증가시책의 일환인 밀양시 미혼남녀 인연만들기 행사를 ‘청춘.만남. 그 빛나는 설레임’을 주제로 오는 10월 14일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참가 희망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생활로 이성을 만날 기회를 만들지 못한 미혼남녀에
[금요저널] 거창군 웅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오산마을에서 마을 주민 30여명과 함께 ‘너랑 나랑 꽃신 그리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너랑 나랑 꽃신 그리기’ 사업은 웅양면 지사협이 마을복지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랑 플러스, 행복 두배 ‘힐링오산
[금요저널] 거창군은 군민의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부터 야외에서 진행하고 있는 야간 신체활동 프로그램 ‘달빛체조’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야간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접근성이 좋은 공원 2곳에서 진행되며 거창스포츠파크에서 화·수·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4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관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운데 여관, 비닐하우스, 컨테이너, 월세 거주자 등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 대비 생활실태를 점검하고 8∼9월에 걸쳐 필요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올해 유난히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17일 ‘시설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장애인자립지원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장애인자립지원위원회는 관련 공무원과 장애인복지시설 관계자, 권익옹호 기관,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국민연금관리공단, 거창적십자병원 등 분야별 전
[금요저널] 양산시는 지난 17일 남부시장에서 ‘여름 휴가철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 휴가철 건강한 소비문화를 장려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이날 캠페인에는 관련 공무원, 물가모니터요원, 소비자 단체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금요저널] 양산시 중앙동주민자치회 지난 17일 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윤영석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중앙동 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영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시의원,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중앙동 사회단체와 지역주민 등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17일 재난안전대책본부 12개 실무반 및 재난유형별 관련 부서에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를 배부하고 담당자 교육을 시행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이란 재난상황 발생 시 지자체·경찰·소방·군·의료·가스 등 재난 대응 기관별 통신망을 일원화해 신속하고 정
[금요저널] 통영시는 지난 16일 ~ 17일 양일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해당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 어린이집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응
[금요저널]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6일 관내 초등학생 4 ~ 6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디지털 로그아웃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지난 해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의 96%가 스마트폰을 소유, 그
[금요저널] 통영시는 지난 14일 견유마을 어민회관에서 감성돔지리 밀키트 시식회를 개최했다. 본 시식회는 신활력플러스 사업 중 자율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견유마을 이장, 어촌계장 등 10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감성돔 밀키트 개발, 시금치 수확 및 시금치 분말을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7. 9.부터 이어진 집중 호우 피해로 인한 사망자 및 유가족에 대한 지방세 감면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현행 지방세특례제한법은 자치단체장이 재난·재해 등의 사유로 지방세 감면이 필요한 경우, 시의회 의결을 얻어 지방세를 감면하도록 규정하고
[금요저널] 진주시보건소는 경남금연지원센터, 진주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3050세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직장IN 건강ON’사업을 시작했다. 3050세대의 청·장년층은 바쁜 직장생활로 신체활동이 부족하고 음주 및 흡연 문제를 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