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동소방서는 지난 13일 12시 36분 하동군 고전면 소재 교회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자에 의해 소화기로 초기 진화됐다고 28일 밝혔다. 당시 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화재는 교회 관계자가 소화기로 자체 진화한 상태였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서
[금요저널] 하동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주말 40명의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경주로 역사탐방을 다녀왔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부모님과 떠나는 역사탐방’은 대릉원, 동궁과 월지, 국립경주박물관을 방문해 신라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부모와 청소년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
[금요저널] 산청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지난 25일 오후 산청군실내체육관에서 ‘제4회 한마음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승화 산청군수, 정명순 산청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 지역아동센터 5곳을 이용하는 아동과 학부모, 센터 종사자
[금요저널] 하동군 금남면은 25일 오후 6시 금남면 생활체육관 내 특설무대에서 마을주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남면체육회가 주관한 2023 별빛바다 작은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무더운 여름으로 힘들었던 주민들에게 위로와 감동,
[금요저널] 하동군지리산생태과학관은 9월 2일∼10월 16일 생태관광 가족 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리산생태과학관은 가족 단위 참가자를 대상으로 하동의 청정 자연 속에서 즐기는 섬진강을 따라 떠나는 생태체험·관광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4월
[금요저널] 하동군은 지난주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군청 민원실에서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상황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 실시된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의 민
[금요저널] 하동군은 국립한글박물관 순회전 지역 문예회관 공모에 선정돼 9월 19일∼12월 17일 하동문화예술회관 아트갤러리에서 한글잡지 ‘어린이’ 창간 100주년 기념 기획특별전 ‘어린이 나라’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국립한글박물관 순회전 공모는 한글박물관을
[금요저널] 하동군은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원전수 방류에 대비해 관내 생산·유통되는 수산물의 안전 관리 및 방사능 검사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군은 휴대용 방사능 측정기를 10대 추가 구매해 군민 불안 해소와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관
[금요저널] 산청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5일 자활센터에서 보훈단체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산청지역자활센터와 8개 보훈단체장 및 사무국장 등 25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사회 복지인프라 구축과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
[금요저널] 지난해 12월 증산중학교 시설복합화 사업의 건축설계공모를 통해 선정된 당선 안에 대해 실시설계를 추진한 양산시는 증산중학교 개교 일정에 맞추기 위해 신속히 사업을 추진한 결과, 8월 28일 경상남도 건설기술심의 본심의에 상정되면서 사업이 본격화됐다. 경상
[금요저널] 양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도시재생사업 공모로 선정된 총 6곳, 사업비 912억원의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산시 도시재생사업은 신기지구 도시재생사업, 북부지구 및 삼호지구 도시재생사업, 주남지구 및 범어지구 도시재생인정사업 등이 추
[금요저널] 산청군은 지난 25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2023년 산청군 베스트 친절공무원 콘테스트’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에는 행정일선에서 민원을 직접적으로 응대하는 군청 실과 및 읍면 민원담당 공무원 14팀 33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금요저널] 삼동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삼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8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제2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것이었으며 주요안건으로는 삼동면-장유1동 주민자치회 도농상생 직거래 장터 운영 결과 2023년 상반기 주민자치사업 추진사항
[금요저널] 설천면행정복지센터 25일 오전 진목마을 해안가에서 마을안전지킴이, 진목마을 어촌계 주민 30여명과 함께 해안쓰레기 약 1톤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집중호우와 태풍 카눈으로 밀려온 해안쓰레기과 여름 피서철발생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