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동면은 고령의 교통약자를 위해 지난 8월 14일부터 5일간 21개 마을을 직접 방문해 마을회관에서 농어업인수당 선불카드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또한 농어업수당 사용기한 홍보 등 맞춤형 안내를 진행했다. 이동면은 마을 이장들의 협조를 얻어 대상자 90% 이
[금요저널] 남해청년센터는 오는 8월 26일 두 번째 ‘정원이 있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지난 6월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통해 ‘사랑’을 연주해 관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낸 정원의 음악회는 청년센터 바라의 야외 정원에서 열리며 이번에는 ‘방학’을 주제로 트럼펫과 피아
[금요저널] 남해읍 행정복지센터와 남해농협은 긴 장마와 폭염에 대비하기 위한 항공 방제를 읍 전역에서 총 3차에 걸쳐 시행했다. 남해읍과 협업해 남해농협 주관으로 시행된 항공방제는 7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3일간 1차 항공방제가 진행됐고 2차 항공방제는 7월 28
[금요저널] 서면행정복지센터는 벼 멸구류, 혹명나방 등 벼 병해충 확산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3차 병해충 항공방제를 지난 20일 실시했다. 이번 3차 공동 항공방제에는 드론 8대가 투입됐으며 113.64ha에서 진행됐다. 서면들녘 대표는 “2차 공
[금요저널]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행복한 공부방 꾸미기’ 사업을 실시했다. 2023년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중의 하나인 ‘행복한 공부방 꾸미기’ 사업은 성장기 아동 및 청소년의 긍정적인 정서발달과 가정 내 학습 환경 개
[금요저널] 남해군은 다음달 12일까지 남해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11회 독일마을 맥주축제 개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여 방법은 10월19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축제 시작 일을 이벤트 게시 글에 댓글로 남긴 후, 친구 소환 및 좋아요 누르기,
[금요저널] 남해군은 오는 26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여성친화도시 지역특성화사업 일환으로 보조사업자 사돈남맘이 추진하는 ‘꽃 같은 내 아이를 위한 화전놀이터’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육아의
[금요저널] 거창군은 2023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돌봄노동자 지원사업 ‘돌봄일꾼 마음까지 돌봄사업’의 네 번째 시간으로 22일부터 28일까지 3회에 걸쳐 서비스 제공기관에서 111명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금요저널] 거창군 웅양면은 지난 22일 포그니아홈데코가 여름철 폭염으로 지친 지역 내 이웃을 위해 여름이불 9채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구현숙 포그니아홈데코 대표는 “최근 연이은 폭염으로 어려워하고 있는 이웃이 조금이나마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며 “도움이 필요
[금요저널] 남해군장애인연합회는 22일 남해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을 방문해 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남해군 장애인연합회 장홍이 회장은 “장애인체육회가 설립 된 후 장애인 체육이 활성화가 되고 있어 기쁘다”며 “우리 장애
[금요저널] 남해군이 22일 ‘다국어 SNS 알리미’ 4명을 추가 선정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추가 선정된 알리미는 지역 내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외국인 4명으로 구성됐으며 '남해랑 썸타자'의 공식 블로그에서 다국어 글쓰기로 남해군의 매력을 다양한 언어로 홍보할 예
[금요저널] “남해관광의 시작과 끝”을 캐치프라이즈로 내세운 남해각 관광플랫폼이 남해 여행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남해관광문화재단에 따르면, 올해 1∼7월 남해각 방문객 수는 1만 9918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1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금요저널]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댄스동아리‘홀릭’은 지난 19일에 열린 제11회 수로 전국 청소년예능콘테스트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김해 문화원공연장에서 펼쳐진 이번 청소년 예능 콘테스트는 전국 청소년들이 지원한 가운데 1차 심사를 거쳐 밴드·
[금요저널] 나동연 양산시장은 지난 22일 웅상경제인협회에서 주최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추미경 회장을 비롯한 협회 소속 기업체 대표 40여명이 참석해 양산시장으로부터 동서 균형발전을 통한 인구 50만 중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디자인한 웅상의 미래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