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밀양시는 이달 2일부터 23일까지 수요일마다 샤인머스캣 재배과정을 세분화한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샤인머스캣 과정은 지난 6월 28일부터 신청받아 30명의 교육생을 모집했으며 샤인머스캣 토양관리 개화전 수세조절 및 생장조절제 처리 과방 및 성숙기 관리 병해
[금요저널] 밀양시민장학재단은 2일 대한건설협회 경상남도회 밀양시협의회로부터 지역 우수인재 양성과 명문학교 육성지원을 위한 장학기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대한건설협회 경상남도회 밀양시협의회는 지난 25일 관내 종합건설업체 46개가 참가해 건설업의 건전한
[금요저널] 경남 밀양시가 영남의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로 거듭나며 영남권 허브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있다. 밀양은 지리적으로 경상남도 북동부에 위치한 내륙도시로서 부산, 대구, 울산의 중간지점에 위치하며 대도시인 김해, 창원, 양산과도 인접해 있다. 또한 함양
[금요저널] 밀양시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친환경인증 갱신 농가와 신규 취득 희망농가를 대상으로 의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친환경 인증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2년마다 1회 2시간
[금요저널] 전국 대부분 지역에 40도를 육박하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밀양시는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각종 폭염 대책 추진에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 시는 지난 5월 2023년 여름철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해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으며 폭염대책기간 동안
[금요저널] 합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7개월여만에 올해 목표 모금액인 2억7천만원을 조기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1일 기준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는 1,115명, 누적기부금은 2억 7132만원이다. 전액 세액공제가 되는 10만원 이하 기부자가 1,025명으로
[금요저널]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대상자와 대상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스트레스 관리 및 힐링을 위해 가가호호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가호호 힐링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 담당자가 대상자 가정에 방문해 미니화분·다육 등 반려식물 키우기 키트를 제공해 재배 관리
[금요저널] 남한 내륙에서 가장 높은 산 지리산은 벌써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구절초, 쑥부쟁이도 피기 시작했다. 정상인 천왕봉은 해발 1,915m로 한라산 다음으로 높아 식물들의 생태 시계는 바삐 움직인다. 지리산 마니아인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 김종남 공연예술담당은
[금요저널] 함양 지곡초등학교 총동문회는 8월 1일 지곡면민을 위해 최신형 대형TV를 지곡면사무소에 기증했다. 이날 기증된 TV는 지난 7월 29일 지곡면 다목적 체육관에서 개최된 제23회 지곡초등학교 총동문회에서 지곡 주민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동문회가 뜻
[금요저널]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는 2023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의 일환으로 ‘반 고흐와 함께 떠나는 메타버스 여행’이란 주제로 초등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함양군문화예술회관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공모
[금요저널] 함양군 하모니카 동아리 ‘하모야’는 지난 7월 29일 상림 토요무대에서 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 수강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모야&싱어즈, 한여름 밤의 추억여행’이라는 공식적인 첫 공연을 관객들의 환호와 응원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하
[금요저널] 통영시 꿈이랑도서관은 지난 30일 2023년 여름방학특강으로 비건 베이킹과 미술체험을 해볼 수 있는 ‘아트&비건 베이킹’ 클래스를 운영했다. 최근 건강한 식생활과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비건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고 있으며 하나의 소비트렌드로
[금요저널]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은 2023년 하반기 문화·건강·노동법률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문화·건강 프로그램 ‘요가, 영어회화, 정리수납, 퍼스널 컬러’ 강좌를 운영하고 수강생들의 설문조사 결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희망해 하반기에는 더 많은 노
[금요저널] 통영시는 올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전기요금 인상으로 운영난을 겪고 있는 어린이집과 사립유치원에 냉방비 추가 지원해 폭염에 대한 선제적 조치에 나섰다. 통영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폭염으로 실내 활동이 증가하면서 냉방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