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해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5일 남해군청소년안전망 위원 33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안전망 위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일선에서 청소년들을 만나는 관내 유관기관 청소년담당자, 상담교사 등으로 이루어진 남해군청소년안전망 위원들을 대상으
[금요저널] 미조면주민자치회와 미조마을회가 주관하고 미조면행정복지센터가 후원하는 ‘해질녘의 버스킹’이 오는 6월 24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북항 등대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해질녘의 버스킹’은 관내 음악인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특별한 볼
[금요저널] 산청군은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 사업인 ‘wellnessmate, 산청’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남도와 산청군이 지역 내 여행경비 일부를 지원해 관광객이 오랜 기간 머무르며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
[금요저널] 이승화 산청군수가 지역 건설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산청군은 지난 15일 오후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산청군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건설 산업 발전
[금요저널] 김해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중독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문학으로 정서적인 치유를 할 수 있도록 지난 14일 김해시 주촌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제1회 문학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해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 주최하고 ‘문학의 숲’ 문인회에서 주관해
[금요저널] 산청군이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16일 산청군에 따르면 산청군 치매안심센터가 업무협약을 맺은 산청복음노인통합지원센터와 협력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먼저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치매관련 교육을 비롯해 사업홍보 등 치매돌봄서비스를
[금요저널]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15일 도내 자매결연 시·군인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를 방문해 교류 활동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양 단체는 시·군별 자원봉사활동을 소개하며 정보를 공유했으며 남해지역축제장을 방문해 자원봉사 현장을 둘러보는 등 시·군 자원
[금요저널] 김해시는 지난 15일 김해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김해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이 참여한 가운데‘사회적경제 체험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 진행을 맡은 사회적경제기업은 로봇코딩강사협동조합으로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로봇SW·코딩교육
[금요저널]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여성센터에서는 재직여성의 경력단절예방과 구직자의 성공적인 취업에 도움을 주고자 ‘내일도 hi, 내 일도 high’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경력단절예방프로그램은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취업에 성공한 여성 또는 재취업을 위해
[금요저널] 하동군은 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어린이건강증진 뮤지컬 인형극 공연 및 중증장애인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구강보건의 날은 1945년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전신인 조선치과의사회가 어린이의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금요저널] 인근 전북 무주군에 과수 화상병이 발생함에 따라 하동군이 군내 유입을 차단하고자 배·사과 재배 농업인의 준수사항 실천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16일 하동군에 따르면 과수 화상병은 1그루만 발생해도 해당 과원을 폐원해야 하며 수출도 막히는 등 피해가 막심
[금요저널]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여름축제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가 8월 4일 송림공원과 섬진강 일원에서 막을 올린다.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추진위원회를 열어 제7회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 개최 일정과 슬로건,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금요저널] 사천시는 농사용 전기요금 대폭 인상으로 가중된 농가의 경영 부담 완화 및 생산 기반 안정화를 위해 전기요금 인상액 일부에 대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사천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농업법인·생산자단체 중 농사용 전기를 사용하고 농업
[금요저널] 사천시는 지난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시범사업 민·관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시범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개인별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지원받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갈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