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해군은 도시재생대학에서 ‘마을아카이빙 사진/영상반 수강생’을 6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도시재생대학 마을아카이빙 과정은 주민의 시각에서 바라본 남해읍의 현재 모습을 글과 그림, 사진 등의 다양한 형태로 기록하
[금요저널] 경상남도 새마을회에서 주최하고 남해군 창선면새마을에서 주관한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활동’이 13일 창선면 복지회관 1층에서 펼쳐졌다. 주민과 함께하는 희망공동체운동의 일환으로 경상남도새마을 이미용봉사대 대원 5명의 재능기부를 통해 펼쳐진 이번 행사는 어른
[금요저널] 남해군은 1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농업인 18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기술 교육 통합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가공기술 교육은 가공창업에 대한 진입장벽을 허물고 성공적인 남해군 농산물 가공 산업을 이끌어갈 가공전문 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거창군은 주민참여예산 위원으로서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위원 위촉의 투명성을 강화하고자 주민참여예산위원을 공개추첨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18일까지 진행한 주민참여예산위원 공개 모집에서 초과 응모한 청년 계층 분야의 위원
[금요저널] 함안군은 장애인활동지원 및 경남형 장애인도우미지원사업 제공기관 총 6곳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1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실시한다.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은 활동지원사가 수급자의 가정 등을 방문해 신체활동, 가사활동 및 이동보조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함
[금요저널] 함안군은 지난 13일 함안군청소년수련관 2층 불꽃무늬실에서 2023년 상반기 함안군아동급식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급식 지원대상자 확대, 아동급식 지원대상자 선정에 대해 심의를 했다. 만 7세 미만 결식우려 아동까지 지원대상자를 확대
[금요저널] 거창군은 오는 26일까지 ‘일상 속 쉼표 하나, 웰니스 거창여행’을 주제로 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는 총 20팀을 선정해 7∼8월 두 달간 여행하기를 진행한다. 1차 모집과 같이 참가 대상은 만 19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13일 사회복지시설종사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노인복지회관에서 2023년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첫 시간은 실무를 담당하는 기초생활담당에서 부정수급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부정수급 유형, 복지로 신고 절차, 부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13일 2023년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2만 1,100여 건에 22억 9,700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 자동차세는 1년에 2회 부과하는 정기분 세목으로 이번 1기분은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보유기간에 대한 세금을 6월 1
[금요저널] 산청군은 범죄예방 환경설계기법을 도입한 단성면 저호마을 안심 골목길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산청군에 따르면 저호마을 앞 군도 11호선은 차량 통행량이 많은 도로로 과속 차량으로 주택 담장이 파손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해 왔다. 또 골목길
[금요저널] 산청군은 오는 17일 오후 3시 단성면 남사예담촌에 위치하고 있는 기산국악당 대밭극장에서 지온의 ‘프라이멀 사운드’ 공연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온은 정진우와 김윤환이 2021년에 창단한 그룹이다. 대금을 전공한 정진우는 오랜 기간 창작국악그룹 ‘
[금요저널] 산청군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집중 발굴에 나선다. 14일 산청군은 ‘경남형 위기가구 찾기’사업을 11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는 기존 정부 차원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공공요금, 금융체납 등 위기정보 39종을 활용할 계
[금요저널] 이승화 산청군수가 국도20호선 4차선 확장 등 주민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잰걸음을 걷고 있다. 산청군은 지난 13일 이승화 군수가 시천~단성간 국도건설공사의 국도건설계획 반영을 위해 국회를 찾았다고 14일 밝혔다. 산청군에 따르면 지리산을 찾는 많은 탐방객
[금요저널] 거창군은 제6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한 27개 종목 522명의 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나흘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거창군은 지난해 대회보다 다수 종목에 걸쳐 더 향상된 기량을 선보여 테니스, 배구, 사격, 볼링, 족구, 바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