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정신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를 강화하는 다양한 보훈선양 사업을 펼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자유 대한민국을 지킨, 호국영웅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주제로 현충일 추념식과 보훈음악회 등 6월에 있을 주요
[금요저널] 사천문화재단은 오는 6월 9일까지 ‘2023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 지원사업’ 담쟁이 프로젝트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담쟁이 프로젝트 교육은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 지원사업으로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지역 예술단체의 자생적 성장 발판 마련하고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3월부터 60세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된 거창군 실버 오케스트라를 활기차게 운영하고 있다. 2022년 지방소멸 대응기금 사회복지관 활력지원 사업의 하나인 ‘해피 韓 오케스트라 거창’은 음악을 통해 함께 참여하고 배움으로써 삶의 활력을 충전하고
[금요저널] 산청군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마을세무사 무료 상담의 날’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산청군 농업기술센터 미래생명관에서 열린 이번 무료 상담은 세무사 상담이 어려운 농업인을 대상으로 세금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상담은 국세인 양
[금요저널] 산청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교육을 마무리 했다고 1일 밝혔다. 2023년 노인일자리 공익형 참여자 85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진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에 대해 공익형 최소 12시간, 사회서비스형 최소 오후 4시간, 시장형 최소 오후 2시간을
[금요저널] 사천문화재단과 BAT로스만스가 올해도 지역의 청년예술가 양성에 앞장선다. BAT로스만스는 지난달 31일 사천문화재단에서‘2023년 청년문화예술지원사업’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후원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BAT사천공장 김지형 공장장, 사
[금요저널] 1일 산청군 생비량면 양천강변 둑길 산책로에 금계국이 활짝 펴 샛노란 꽃길이 펼쳐져 있다. 양천강변에서 화현리까지 4㎞ 가량 이어진 둑길은 금계국과 산수유, 배롱나무 등이 어우러져 많은 탐방객이 찾고 있다. ‘상쾌한 기분’이라는 꽃말을 가진 금계국은 8월
[금요저널] 산엔청복지관은 여성 사회참여 활동을 위한 자조모임인 ‘라온교실’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경도사회복지협의회의 멘토링 활성화지원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됨에 따라 실시된다. 라온교실은 여성장애인에게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여가 선용 기회
[금요저널] 남해군 민원지적과 여의태 주무관이 경남상도에서 주최하는 2023년 토지행정세미나에서 우수연구과제 발표로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2023년 토지행정세미나는 지적분야 미래 발전전략모색 및 제도개선 발굴 등 전문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경상남도 주관으
[금요저널] 삼동면 기관단체협의회는 30일 삼동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3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관단체별 현안과 홍보사항을 공유하고 평소 기관별 협조요청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상호 간 소통했다. 특히 삼동파출소는 보행자 보호를
[금요저널] 남해군은 ‘경남형 위기가구 찾기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복지위기가구 발굴 전담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이 남해군으로 되어 있어야 하며 ‘지방공무원법’ 등에 규정된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또한 운전면허증 소지자여
[금요저널] 창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1일 창선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3~5월 활동내역과 추후 활동계획 등의 순서로 진행이 됐으며 추진 중에 있는 특화사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해소에 대한 다
[금요저널] 경상남도 대표로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선한 남해군 중등부 축구선수단이 전국 군단위로는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전국 각 지역의 우수한 유소년 축구선수들이 경쟁했으며 경상남도 대표로 출전한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U-15은 뛰
[금요저널] 남해군은 군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를 위해 오는 6월 9일까지 제2기 군민참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 집행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이 함께 참여하고 그 과정에서 여성의 역량강화와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