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동 고전초등학교는 6학년 학생 6명이 지난주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세계시민으로 더 큰 세상에서 살아갈 주역이 될 학생들에게 가깝지만 먼 나라인 일본의 역사·문화·자연을 알아보고 우리나라와 비
[금요저널] 하동교육지원청은 지난주 하동교육청 및 관내 각급학교 지방공무원 약 50명을 대상으로 ‘청렴으로 완성하는 2023년 계약교실 연수’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하동교육청은 학교 시설공사, 학교 자체적으로 구매하는 교육 기자재 등 다양한 계약업무에 효율적으로
[금요저널] 하동군은 질병관리청의 위험지역주민 기생충 질환 조사사업 일환으로 간흡충 등 11종의 장내기생충 퇴치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장내기생충 퇴치사업은 2022년 기생충 검사 결과 감염률이 높은 지역 및 섬진강 유역 주변 거주 군민과 검사 희망자 등 10
[금요저널]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으로 건립된 하동군 적량면 문화복지센터가 지난 3월 개장과 동시에 하동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되면서 적량면 중심지 활성화는 물론 면민의 복리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적량면 문화복지센터는 준공 당시 위치와 교통여건 등이 열악해 정상 운
[금요저널] 통영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치매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치매환자를 대상으로‘폭염대비 재가 치매환자 집중관리사업’을 추진한다. 폭염대비 재가치매환자 집중관리사업은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등 건강피해 최소화를 위
[금요저널] 사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달 31일 관내 약국 15개소를 ‘치매안심약국’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사천시치매안심센터와 사천시약사회는 지난 3월 업무협약을 체결,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동참하고 치매 극복 및 인식 개선 활동에 앞장서기로 협
[금요저널] 하동군은 봄철 농번기를 맞아 농촌지역의 부족한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농촌일손 돕기를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군은 농업의 기계화 지원과 병해충 방제 농약의 공동살포 등 국가의 기반인 농업의 경쟁력 향상 및 영농인력의 절감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통
[금요저널] 사천시는 사천에서 머물며 사천가지 맛과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장기체류 여행 프로젝트 ‘사천에서 한 달 여행하기’ 2차 참가자를 오는 6월 16일까지 모집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올해 총 3차례에 걸쳐 사천시를 집중 탐구하고 오감으로 느낄수 있는 장기체류
[금요저널] 고성군은 휴가철 수요가 증가하는 농·축산물 취급 업소 및 일반음식점 등에 대해 소비자의 알권리와 선택권을 보장하고자 6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한다. 이번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 점검은 관내 전통시장, 마트, 가공업체
[금요저널] 고성군이 건축물 해체공사 전 과정의 안전 강화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개정된 ‘건축물관리법’과 강화된 안전관리 기준에 대해 읍·면사무소에 홍보 팸플릿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정부는 지난 2021년 6월 광주광역시의 재개발지역 내 5층 건
[금요저널] 고성군은 치유농업 시범농장인 거류면 은월리 ‘만화방초’에서 수국 축제가 열리는 6월 10일부터 치유농업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치유농업은 농업 활동을 통해 치료, 재활, 교육,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으로 농장 전체 또는 일부를 활
[금요저널] 고성군이 6월 6일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국가를 위해 공헌하고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그 위훈을 기리고자 남산공원 충혼탑 광장에서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현충일 추념식은 3년 4개월 만에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에서 경계
[금요저널] 김해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진례면 화전마을과 진영읍 효동마을이 선정돼 국·도비 30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김해시는 2020년부터 4년간 7개 마을이 공모에 선정되며 130억원에 달하는 농촌마
[금요저널]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는 제68회 현충일인 6일 김해수로왕릉에서 관내 유치원생,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호국보훈의 달 제4회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과 가족 등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6.25 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의 역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