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한일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산청한일노인통합지원센터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주관 ‘행복울타리’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산청한일노인통합지원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 사업에 선정됐으며 경남에서는 유일하다. 행복울타리 공모
[금요저널] 산청축제관광재단은 30일 산청군청 대회의실에서 ‘제1회 산청축제관광재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승화 산청축제관광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한방약초분과, 행사분과, 대외협력 분과 등 30여명의 자문위원들과 도의원, 군의원 등이 고문으로
[금요저널] 산청군은 지난 27~28일 단성면 남사예담촌에서 ‘산청군강소농연합회 행복장터’를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청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강소농 회원들이 다양한 마케팅 교육 등을 통해 배운 것을 실전에 적용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추진됐다. 또
[금요저널] 김해시는 전국 최초로 ‘신혼 첫 주택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0년 신혼부부 임차가구를 대상으로 한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신혼부부 자가가구를 대상으로 신혼 첫 주택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금요저널] 김해시는 30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부처를 잇달아 방문해 내년도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지난 3월 홍태용 시장이 수차례 중앙부처를 방문한 데 이어 이날 김석기 부시장은 4개 중앙부처를 방문했다. 김해시는 정부의 ‘2024년 예산안 편성지침’상 건전재정기조 유
[금요저널] 홍태용 김해시장과 지역 34개 기업체협의회가 소통의 자리를 갖고 김해경제 도약의 의지를 새롭게 했다. 김해시는 30일 부원동 아이스퀘어호텔에서 지역 7,980여개 기업들을 대표하는 기업체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홍 시장과 박명진 김해상공회
[금요저널] 김해시는 여름철 자연재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2023년 하절기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30일 밝혔다. 올 여름 종합대책은 시민 건강관리 관광·휴양지 관리 재해·재난 대비 안전관리 농·축산 피해 및 녹조 예방 취약계층 안전 및
[금요저널] 김해시 부원동 소재 음식점 ‘오소해장’에서는 지난 28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 100명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김해시 내 소상공인, 공무원 등 10명으로 구성된 청년 모임인 정상회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오소해장’의 주요 메뉴인 소고기국밥,
[금요저널] 하동군은 경남지역 지적인이 2023하동세계차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지난 25·26일 화개면 켄싱턴리조트 하동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토지행정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경남도가 주최한 토지행정세미나는 토지행정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우수정책 발굴
[금요저널]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31일간의 대장정으로 펼쳐지는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관람객이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7일 조직위 관람객 집계 결과, 엑스포장 방문객이 꾸준히 몰리면서 개막 24일만에 100만명을 넘어서며 하동야생차의 세
[금요저널]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와 한국의 멋을 홍보하기 위한 ‘찻잎 살포시 내려앉다’ 제목의 한복 패션쇼가 지난 26일 제1행사장 주무대에서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강명래 디자이너가 디자인하고 제작한 옷을 활용한 이번 패션쇼에서는 차를 주제로 찻잎, 차꽃, 6대
[금요저널] 하동군은 하동고등학교와 하동여자고등학교의 통폐합 추진을 위해 경남도교육청 주관으로 학교·학부모·동문·행정기관이 참여하는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25일 하동교육지원청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통폐합 여부의 열쇠를 쥐고
[금요저널] 하동군은 농사용 전기요금 대폭 인상으로 가중된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고 농업생산 기반을 안정시키고자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 일부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농사용 전기요금은 2022년 4월 이후 3차례에 걸쳐 큰 폭으로 인상됐다. 농사용 갑의 경우 ㎾
[금요저널] 양산시는 아이돌보미 확충으로 양육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더욱 안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류 및 면접 심사, 인·적성 검사를 거쳐 2023년 신규 아이돌보미 최종합격자 13명을 선발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