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사천시가 ‘2022년 가을철 및 2023년 봄철’ 산불재난 발생 건수 제로화를 달성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31일 시에 따르면 2022년 11월 1일부터 2023년 5월 15일까지 운영한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재난 발생 건수 제로화를 달성한 것은 물론 단
[금요저널] 김해시는 ‘2023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취업취약계층에게 직접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역의 특성, 자원, 공간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생산적 일자리사업이다. 신
[금요저널] 진주시는 독일 베를린 최대 문화축제인 ‘세계다문화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5일 동안 진주시 해외교류단을 파견해 축제·문화·예술 교류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19년 6월 진주성 취타대가 베를린 문화축제 거리퍼레
[금요저널] 김해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9000만원을 지원받는다. 해당 평가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의 개방·활용과 데이터기반행정 운영현황 전반에 대해
[금요저널] 거창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시군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재난관리평가는 기관의 안전에 대한 책임성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안전 예방·대비·대응·복구, 행·재정관리, 기관장 관심도 등 41개
[금요저널] 사천시의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에 대한 민원 처리가 빨라진다. 31일 사천시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관내 주요 현안 및 민원 현장 중심 신속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읍면동 중심 생활민원책임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는 대민 최접점 기관인 각 읍면동에서 처리
[금요저널] 사천 곤명농협은 지난 30일 동부지점 농산물선별장에서 사천시·농협 관계자 및 생산농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천 매실 초매식을 갖고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다. 사천 매실은 초매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수확에 들어가 6월말까지 출하된다. 매실은 무기질
[금요저널] 거창군은 장애인의 접근성과 이동권 확보를 위해 관내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의무 대상 시설에 대해 6월 1일부터 3개월간 설치현황 현장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현황조사는‘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제11조에 따라 보건복지부와 지자체가
[금요저널] 통영시는 안전도시국장, 관련 부서장 및 용역사인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0일 통영시청 제2청사 회의실에서‘통영시 지하수관리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하수관리계획은 지하수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금요저널] 통영시는 지난 5월 30일 통영시청 강당에서 중대재해예방 업무담당자, 안전파수꾼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과 안전파수꾼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도내에서 급증하고 있는 중대재해에 면밀히 대응하고자 업무담당자들의 중대재해처벌법
[금요저널] 함안군은 지난 30일 부산시 남구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에서 열린 2023년 경상남도 투자유치 로드쇼에 참가해 신대양포장와 735억원, 신규고용 94명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경상남도가 주최한 이번 투자유치로드쇼는 박완수 경남도지사, 조근제 함안군수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시의 미래 50년을 위한 도시공간 구조화 체계 및 국가산단 미래 기반 마련을 위해 제2부시장을 단장으로 도시계획 부서 산업단지 부서 및 시정연구원과 함께 5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미국 디트로이트시외 3개도시 견학 및 관련기관 전문가의
[금요저널] 남해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5일 남해읍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읍 사거리와 남해도립대학 일대를 중심으로 민관합동 청소년 보호를 위한 야간순찰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시험기간이 끝난 후 일시적 해방감에 행할 수 있는 비행과 탈선을 예방하고 건
[금요저널]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여행자 플랫폼 ‘남해각’에 ‘바다도서관’으로 조성·운영하기로 하고 도서관에 전시될 도서를 기증받는다고 밝혔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남해여행의 출발점인 남해각의 매력성을 강화하고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공유하며 여가를 즐기고 체류시간을 늘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