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함안군은 지난 5월 8일부터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취약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한방팀과 치과팀 2개과 주치의 진료팀을 구성해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을 찾아가는 마을주치의 사업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방팀은 보건소 한의사와 간호사
[금요저널] 함안군은 이달부터 장애정도가 심한 신장 장애인들을 위한 투석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군에 주민등록을 둔 신장장애인으로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자이다. 단, 의료급여수급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
[금요저널] 합천군은 경상남도 인재개발원 이전 예정에 따라 합천군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고 있다. 지난 18일 김윤철 군수는 장진영 도의원과 함께 인재개발원 합천 유치와 각종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경남도청을 방문해 박완수 도지사와의 면담을 가졌다. 이날
[금요저널] 함양군은 18일 서상면 경남스카이뷰 C.C에서 지역동호인 및 재외 향우 등 3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함양군수배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대회는 함양군골프협회에서 주관하고 함양군과 함양
[금요저널] 함양군은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경남사회복지사협회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군 사회복지사협회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함양군사회복지사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교육은 이웃사랑복지재단 유수상 대표이사의 ‘행복한 복지의 시작은 마을의
[금요저널] 함양군이 지난 4월 태국 및 싱가포르 해외시장 개척 성과를 발판으로 이번에는 미국 중·동부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함양군에 따르면 내수시장 한계를 극복하고 신규수출 가능한 품목을 발굴하기 위해 진병영 군수를 단장으로 군 관계자, 관내 수출업체 등 12명으로
[금요저널]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 프로젝트로 ‘치매안심 폭염안심’ 안심꾸러미 물품을 배부한다. 이번 안심꾸러미는 여름철 폭염 및 건강관리에 취약한 치매어르신들의 인지 및 신체 기능유지와 치매 증세 악화를 예방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금요저널] 함양군보건소는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임신 4개월 이상~ 32주 이하 및 분만 후 6개월 이내 산모를 대상으로 건강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부의 안전한 출산과 정신건강을 도모하고 임신 및 출산 후 신체적 변화에 대한 정신적 스트레스 해소
[금요저널] 함양군은 우리쌀빵·디저트류 전문가 육성을 통해 함양 대표 먹거리 발굴 및 관련분야 창업유도를 위한 ‘2023년 우리쌀빵·디저트류 전문가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함양군민 중, 만45세 미만 청년 중 제과제빵 관련교육 수료자, 관련 자격증 보
[금요저널] 창원특례시 복지여성보건국 직원 30명은 19일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창구 북면 지개리 단감 재배 농가 3곳에서 감꽃 솎기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된 이번 행사는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이달까지 총 5회에 걸쳐 실시한 ‘경화역 철길 따라 인문학 강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태녹색관광 육성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경화역 철길 따라 인문학 강연’은 벚꽃을 비롯한 생태관광자원이
[금요저널] 해저터널 조기착공과 성공개통을 염원하는 ‘남해군-여수시 친선교류행사’가 19일 오전 남해스포츠파크에서 열렸다. 남해군과 여수시는 지난해 11월 자매결연을 맺은 바 있으며 해저터널 시대를 대비한 상생교류 협력을 추진해 오고 있다. 장충남 남해군수, 정기명
[금요저널] 조규일 진주시장이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남강포럼 세미나에 초청을 받아 특강을 했다. 이날 개최된 세미나는 진주 출신인 안병길 국회의원과 남강포럼 전병관 회장을 비롯한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조
[금요저널] 창녕읍은 지난 18일 창녕군지역자활센터 등 4개 기관과 연계해 위기가구 대상자의 집 청소를 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병원에서 퇴원을 앞둔 장애인 1인 가구로 8개월간 병원 생활을 해 집 위생 상태가 좋지 않았고 퇴원 후에도 보호자 없이 혼자 생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