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함양군 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지리산함양시장 내 소재하고 있는 휴식당 문양휴 대표와 ‘함양읍 하나 더 나눔’ 협약을 체결하고 협약 인정 현판을 전달했다. 문양휴 대표는 시장상인회 부회장으로 “시장 주변에 소재한 식당과 가게에서 나눔을 실천
[금요저널] 통영시는 지난 5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5개소 야외장소에서 일상생활 속 비만예방 및 신체활동 증진 환경조성을 위한 ‘우리동네 해맞이달맞이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통영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전문 운동강사의 진행으로 요가, 기공체
[금요저널] 통영시는 5월 22일 오전 10시 천영기 통영시장, 김미옥 통영시의회의장, 이충권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경남지부통영시지회장, 보훈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혼관 앞에서 충혼관 준공 및 위패봉안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개식선언, 국민의례, 추진
[금요저널] 통영시는 다음달 13일까지 ‘통영시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 ‘통영시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경상남도와 진행하는 사업으로 통영시에 거주하는 혼인신고 5년 이내의 신혼부부면 지원가능하며 통영시 소재 전용면적 8
[금요저널] 합천군은 23일 여성거점공간 ‘잇·다’에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20여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 생애 주기와 계층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군민참여단이 여성친화도시와
[금요저널] 함안군은 지난 5월 22일~23일 양일간 여항산문화센터 및 함안군 일원에서 2023년 신규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코로나19로 3년간 개최되지 못하다가 이번에 재개된 워크숍은 2022년~2023년 임용된 신규 공무원 32명을 대상으로 신규공무원의 기본소
[금요저널] 창녕군은 23일 창녕군사회복지타운 다목적실에서 2023년 가정위탁세대 찾아가는 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정위탁이란 아동의 보호자가 없거나 아동이 보호자로부터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경우에 범죄 전력이 없고 아동복지법령이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가정
[금요저널] 김해시는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가 많은 시민과 학생들의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화포천습지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돼 1,200여명의 시민
[금요저널] 함양군 미국 시장개척단 대표단이 자매결연도시 펜실베니아주 몽고메리타운십과 함양 출신 대표가 운영하는 Kiss사를 방문해 함양군 농식품 홍보는 물론 국제우호협력 관계를 강화하는데 힘썼다. 진병영 함양군수를 단장으로 관내 수출업체, 군 관계자 등이 참여한 함
[금요저널] 고성군이 봄철 농번기를 맞아 나선 농촌 일손 돕기에 이상근 군수가 앞장섰다. 이 군수는 5월 23일 농업기술과 직원 15명과 함께 하일면 오방리 일원의 참다래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을 거들었다. 참다래는 꽃이 필 즈음 수정을 해줘야 맛있는 열매가 맺힌다.
[금요저널] 산삼과 지리산으로 유명한 함양군에는 친구·가족과 함께 또는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여행지가 많지만 스쳐가는 여행지로만 여겨져 왔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국립공원 1호 지리산과 10호 덕유산을 품고 있는 고장인 함양군은 높은 산과 깊은 골이 빚어낸 수려한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과 음식문화개선사업 유공기관에 동시에 선정되는 등 식품의약품안전처 전국 평가사업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 이번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선정은 전국 자치단체 중 인구 20만명 미만 도시를 대상으로 식품안
[금요저널] 김해시는 김해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생림면 도요마을 주관으로 모래아리와 함께하는 ‘도요 힐링 인생컷’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모래아리는 도요마을 특산물인 감자를 형상화한 마을 캐릭터이다. 이번 공모전은 협의회와 도요마을 간 ‘지속가능한 마
[금요저널] 함양군은 오는 31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군민무료 교양강좌인 ‘제107회 군민자치대학’을 개최한다. 이번 군민자치대학 초청 강사는 축구선수 피지컬 트레이너로서 축구계의 약손이며 항상 곧고 푸르게 살고 싶어 ‘소나무’란 예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