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2일 민선8기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신성장 동력 발굴 용역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군의회의원과 실과소장 그리고 자문위원 장석주 호남대 교수 등이 참석해 영광군의 미래 먹거리 산업 발굴에 힘을 보탰다. 지난 1차 보고회에
[금요저널] ‘2023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가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2일 다향백일장에 참가한 학생들이 차 향기를 느끼며 글짓기와 그림 그리기에 열중하고 있다. 보성군은 ‘천년의 보성차, 세계를 품다’라는 주제로 5월 7일까지 9일간 보성세계차엑스
[금요저널] 완도군은 지난 4월 26일 모두가 누리는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산림복지단지 조성 사업’의 기본 설계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신우철 완도군수를 비롯해 조영식 완도군의회 부의장, 지민 의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완도군 산림복
[금요저널] 완도군은 지난 4월 28일 ‘이순신 기념관’ 개관식을 가졌다. 개관식은 기념관 앞 광장에서 진행됐으며 내외빈과 군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금 상정 농악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 의례, 경과 보고 기념사, 축사, 커팅식, 기념관 관람 순으로
[금요저널] 전국 도서지역 기초의원 협의회가 지난 4월 28일 정기회의를 갖고 도서지역 해상대중교통 육성 및 지원에 대한 법률 제정 촉구를 국회와 정부에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해상을 운항하는 여객선은 도서지역 주민의 유일한 대중교통수단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
[금요저널] 고흥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공직사회 청렴분위기 조성 및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자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3년 꽃준데이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청렴 캠페인은 가정의 달이자 사랑의 달인 5월에 청렴 문구가 담긴 꽃 한 송
[금요저널] 고흥군과 전라남도고흥교육지원청은 5월 2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폐교활용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농촌지역 학생 수 감소로 발생하는 폐교시설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청년 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활용하고 소규모 학교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 찾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보리, 밀 등 보리류 ‘붉은곰팡이병’ 피해를 줄이기 위해 출수기 전후 약제살포 등 적기에 방제하도록 관내 농가에 당부했다. 붉은곰팡이병은 출수기의 밀과 보리 등에서 발생하는 병으로 이삭이 패는 시기부터 여물기 전까지 연속강우 3일 이상의 온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도민의 스트레스 인지율 등 정신건강 지수와 고혈압·당뇨와 같은 만성질환 치료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질병관리청이 지난해 8월부터 3개월 동안 전남지역 만 19세 이상 성인 1만 9천여명을 방문해 조사한 ‘2022
[금요저널]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쾌적한 환경 조성과 어르신 건강 보호를 위해 노인여가복지시설인 경로당의 실내 공기질 실태조사를 추진하는 등 환경복지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5월부터 하절기 동안 추진하는 경로당 실내 공기질 실태조사는 도내 9천207개 노인여가복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결정함에 따라 수산물 안전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우려가 커 일본산 수입량이 많고 원산지 위반 사례가 잦은 품목을 중심으로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군,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등과 관계기관 합동
[금요저널] 장흥군은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를 10대 도입해 이번 달 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는 콜택시 대기 지연 및 이용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비휠체어 장애인이 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택시 운영자는 일반택시로 영업을 하다 휠체어를 타
[금요저널] 해남군은 교통사고 예방·감소를 위해 고령자 운전면허증 자진 반납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령자가 운전면허증 반납 시 해남사랑상품권 20만원을 인센티브로 지급한다. 인센티브 지원 대상자는 70세 이상로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해남인 운전자이다. 신
[금요저널] 신안군의회는 5월 2일 열린 제311회 신안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희의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을 대표 발의한 권오연 의원은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