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남군이 오는 2026년 운영을 시작할 국립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를 거점으로 농업분야 탄소중립을 이끌어 나가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해남군은 3일 ㈜환경일보와 공동으로 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기후변화시대 농식품분야 탄소중립과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기술
[금요저널] 신안군은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관내 아동복지시설 및 저소득 가정의 만18세 미만 아동 230명을 위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신안보육원 24명과 기초생활수급가정·한부모가정·가정위탁·입양아동 등 저소득층 아동 230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위문물품은
[금요저널] 해남군이 행정안전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주관한 2023년도 지방소멸대응을 위한 지역중소기업 혁신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지역중소기업 혁신 공모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과 지역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연계해 지역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과제를 기획하는 공모사
[금요저널] 보성군은 ‘제46회 보성다향대축제’가 열리는 가운데 지난 30일 한국차문화공원 주무대에서 올 한 해 차의 풍년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다신제례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다신제례는 보성향교청년유도회에서 주최·주관 했으며 초헌관 김철우 보성군수를 시작으로
[금요저널] 보성군은 ‘2023 보성세계차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일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 ‘제45회 다향 백일장 및 사생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보성문화원이 주관하고 보성군, 보성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행사로 운문, 산문, 그리기 3개
[금요저널] 보성군이 지난 30일 ‘제46회 보성다향대축제’를 맞이해 연계 프로그램으로 개최한 ‘보성 티 마스터컵’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보성 티 마스터 컵’은 보성에서 생산되는 모든 차를 베이스로 3가지 이상의 재료를 섞어 카페 음료를 개발하는 대회로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2일까지 보성군 일원에서 ‘세계차 정상회의 대표단과 보성차 글로벌화 회담’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3 보성세계차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세계 차 대표들은 보성군을 방문해 각국 차를 주제로 토론하는 월드 티 써
[금요저널] 영암군 서호보건지소가 물리치료실을 설치하고 전문물리치료사를 고용해 어르신들의 만성 퇴행성 질환 등의 관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남도의 ‘보건지소 물리치료서비스 확대 지원사업’으로 서호보건지소에 물리치료실이 설치된 것은 지난달 26일. 영암군은 의료시설
[금요저널] 재단법인 영암군민장학회가 이달 22일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군을 이끌어갈 ‘영암 스타’를 선발한다. 영암군민장학회에서 올해부터 시행하는 이번 사업의 정식명칭은, ‘영암 스타 50인’으로 학업·예술·체육 등 분야의 숨은 지역인재를 발굴해 재능계발을 지원한다는
[금요저널] 영암군이 지난 1일 군청에서 ‘영암군 청년문화거리 조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청년문화거리 조성은 청년친화도시 선포와 더불어 민선 8기 영암군의 공약사항. 영암군의 특화 문화자원을 활용해 청년문화를 만들고 이렇게 생성된 문화를 군민 모두가 누리
[금요저널] 장흥군에서 수요자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적 돌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노인 분야 7개 서비스는 노인 신체기능 향상과 여가·체험 프로그램인 노인맞춤형 운동처방서비스, 건강100세 운동힐링서비스
[금요저널] 전남 영암군이 전 세계 ‘지역순환경제’로 이름 높은 영국 프레스턴시와 우호교류 협약을 맺었다. 인구 15만의 영국 프레스턴시는, 생산-투자-일자리로 이어지는 ‘지역순환경제’모범. 제조업 침체로 쇠퇴해 가던 지역을 공동체 자산 구축 전략으로 되살려낸 도시로
[금요저널] 지난 28일 옴천면 신월마을회관에서 소방공무원, 옴천면 의용소방대, 옴천면 여성의용소방대, 관내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화재없는 안전마을’ 현판식 및 업무협약, 명예소방관 위촉식을 개최했다. 먼저 안전사고예방 노고를 치하하며 옴천면
[금요저널] 지난 2일 작천면 상평마을 김기조 이장이 행복나눔 실천을 위해 작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현금 100만원을 기탁해 작천면 행복나눔 기부천사 15호가 됐다. 상평마을 김기조 이장은 마을 복지이장으로서 첫째도 봉사, 둘째도 봉사라는 마음으로 주민들간의 화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