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2023년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단체 6개 팀을 5월 12일까지 모집한다.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무안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고 지역사회에 활동 주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5명 이상의 청년이 팀을 구
[금요저널] 곡성군이 ‘내고장·내직장 곡성愛 주소갖기 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내고장 내직장 곡성애 주소갖기 운동’은 곡성에 실거주하고 있으나 주소가 미전입된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곡성 주소 갖기 캠페인이다. 지난 27일 곡성군은 전남과학대학교를 방문해
[금요저널] 곡성군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3월부터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를 이용해 치매환자를 위한 쉼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쉼터 프로그램은 치매 진단을 받은 환자들의 증상 악화를 예방하기 위해 전문적인 인지 자극 프로그램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금요저널] 곡성군이 전라남도 주관 2023년 지방세정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 최우수상에 이어 이룩한 쾌거이며 군은 상사업비 5천만원과 포상금 4백만원을 확보했다. 전라남도 지방세정평가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금요저널] 고흥군은 시인 안수원 씨가 지난 27일 고흥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안수원 씨는 최근 시집‘동심몽명’을 발간해 한국노벨재단추천 대한민국노벨문학상 후보로 선정됐으며 ‘천관녀’,‘대통령의 눈물’등 장편소설을 발표하며 활발한 집필활동을 펼치고
[금요저널] 전국 최대 양파·마늘 주산지인 무안군은 수확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돕기 위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본격적인 영농철이 다가옴에 따라 올해도 농번기 일손 부족 현상이 되풀이될 것으로 예상되어 무안군은 인력 수급 대책 마련을 위한 일손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 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에 앞서 건전 묘 생산을 위해 올바른 볍씨소독법과 약제 사용 요령 등 영농지도에 나섰다. 정부 보급종은 농약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전량 미소독 종자로 공급하고 있으므로 종자를 통해 전염되는 키다리병, 벼잎선충 등
[금요저널] 영광군은 일하는 저소득층의 자립과 탈빈곤을 지원하기 위한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가입 대상자를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Ⅱ 모집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24일이며 현재 근로활동 중이며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이하인 주거·교육급여 및 차상위계층이 해당된
[금요저널] 영광군은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6일 다중시설에서 군민 1,000명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전국 최대 규모의 시가지지역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지적재조사 사업의 필요성 및 효과 등을 알리기
[금요저널] 영광군은 오는 4월 28일 2023.1.1. 기준 22만3백 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 결정·공시될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특성을 조사해 지가를 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아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열람했고 의견제출 된 토지는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27일 자매결연도시인 고양특례시를 방문했다. 2009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은 인연으로 상호 우호증진과 교류 활성화를 이어오다 4년 만에 개최되는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축하하기 위해 이뤄졌다. 강종만 군수는 개막식, 커팅식, 행사장 투어 등 공식
[금요저널] 전남도립대학교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유행을 접목한 대나무공예 창작품 발굴과 상품화를 위해 열린 ‘제42회 전국대나무디자인 공예대전’에서 출품작 모두가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전남도립대 산업디자인과 재학생들은 일반인 대상 융·복합 제품과 대학생 대
[금요저널] 국내 최대·유일 난대수목원인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이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수목원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보내도록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개방 시설은 31개 전문소원, 탐방로 등산로 등이다. 아열대 온실은 온실 수목 생육 관리를 위한 방제작업 시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28일 지속적인 인구 감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인구 해법을 마련하기 위해 ‘인구감소 대응 실국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인구대응 전담반 운영 실국과 광주전남연구원 4개 분과별 자문위원 등 20명이 참석했다. 4개 분과는 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