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 어버이날 기념 사랑의 짜장데이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8일 보성라이온스클럽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장애인복지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사랑의 짜장면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는 보성라이온스클럽 25명이 참여해 보성군 장애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등 250여명에게 짜장 요리로 중식을 제공했다.
보성라이온스클럽 이주석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맛있는 식사하시고 행복한 어버이날이 되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늘 함께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전했다.
보성군장애인복지관 이용인 박 모 씨는 “항상 우리를 기억해 주시고 뜻깊은 날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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