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인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4년 연속 ‘2023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산업 전반에 걸쳐 소비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은 최고의 브랜드에 주어지는 상이다. 중앙일보 포브스코리아가
[금요저널] 강진원 강진군수는 지난 1일 다산청렴연수원에서 겨울방학 공직체험 대학생 47명과 소통·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공직체험 참여 대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강진읍 관광지 소개 영상과 공직체험 활동 브이로그를 함께 시청하고 올해 겨울 축제로 처음 시도하는 강진청자축
[금요저널] 해남군은 2023년 인구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출산·보육, 주거안정과 일자리, 건강한 인구구조 형성을 위한 청년정책 등 총 128개 세부사업에 331억 9,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땅끝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지방시대’라는 중장기 비전을 바탕으로 청
[금요저널] 담양군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신체활동이 부족한 군민들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의약 기공체조 교실’을 운영한다. 기공체조는 편안한 마음에 완만한 곡선의 동작과 기의 흐름에 따른 호흡과 마음을 편안하게 안정시켜 만성질병 치유와 예
[금요저널] 담양군은 군청 담빛쉼터 회의실에서 3개 학습지 회사와 학습지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교원구몬, 아이북랜드, 웅진씽크빅 등 3개 학습지 회사가 참여했으며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의 1대1 학습지도 및 학습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학습지 지원사
[금요저널] 강진군은 민원소통위원회 위원장 공개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민원소통위원장은 5급 상당의 개방형직위로 민원소통위원회를 대표하고 이해관계의 조정 및 중재가 필요한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 응시 자격은 지방공무원법 제31조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며 성별,
[금요저널] 영암군은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근로의욕을 높이고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2023년 상반기 영암행복일자리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참여자를 2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자리사업의 근무기간은 3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3개월간이며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 함평읍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2일 함평읍에 따르면 1월 31일부터 이틀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100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알기 쉽도록 ppt 등을 활용해 실시
[금요저널] 영암군에서는 마한문화 규명에 있어 독보적 위치를 지니고 있는 문화재자료‘옥야리 고분군’에 대한 복원 및 정비와 사적 지정을 위한 기초자료를 얻고 나아가 문화자원으로 폭넓게 활용하기 위해 이 일대에 대한 추가 발굴조사를 실시하고 2일 지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금요저널] 전남 영암군이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새청무’와‘강대찬’을 최종 선정했다. 이는 지난 31일 관련기관 및 생산자단체 등 14명의 심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품종 선정 협의회에서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에 대해 논의한 끝에 얻
[금요저널] 전라남도가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융복합산업 분야 공모에 대거 선정되면서 농촌 고부가가치 창출에 탄력을 받고 있다. 공모 결과 전국 3개소를 모집하는 ‘지구조성 사업’ 분야에서 곡성과 장흥 등 2개소가 선정됐으며 ‘지역단위 네트워크 구축사업’ 분야에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지키는 신속 대처 장비인 ‘자동심장충격기의 관리실태에 대한 안전감찰’을 오는 28일까지 실시한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전기 충격을 통해 심장박동을 정상적으로 회복시키는 의료기기로 의료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교
[금요저널]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31일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에코플레이스와 산림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소재 개발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환경·사회·투명경영 실현을 위한 탈플라스틱 연구과제 발굴 친환경 섬유 등 생분해성 천연소재 개발과 생산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오는 4월 싱가포르 국제 식품박람회에 남도음식 전용관을 개설, 남도음식 세계화와 도내 기업 수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수출기업이 박람회장 한국관 내에 개별 부스로 참여하도록 지원했던 기존 방식을 벗어나 글로벌 식품기업과 경쟁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