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장흥군이 전남개발공사,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 투자유치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1일 장흥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성 장흥군수,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 송상락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에 참여한 기
[금요저널] 곡성군이 보훈 수당을 2023년부터 인상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보훈수당은 지역 내 주소를 둔 국가 보훈대상자와 그 유족, 참전유공자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예우하기 위해 지급하는 수당이다. 전년도까지 보훈대상자에게는 매월 보훈명예수당 5만원, 참전
[금요저널] 장성군과 NH농협은행 장성군지부, KT전남전북고객본부가 31일 스마트 농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한종 장성군수, 장흥모 지부장, 김진철 본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스마트 농업은 정보통신기술이
[금요저널] 나주시가 치아 건강에 도움을 주는 불소용액을 무료로 배부한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주민등록상 관내 거주하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올 연말까지 불소양치용액 양치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보건소는 만 3세 이상부터 전 세대에 불화나트륨 0.05%농도 가
[금요저널] 인기가수 박혜신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기부문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장흥군 응원에 나섰다. 박혜신은 2009년 ‘딱 한번’이라는 노래로 데뷔해 6집까지 음반을 냈으며 최근에는 ‘나는 트로트 가수다’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요저널] 사)한국여성농업인 함평군연합회 이·취임식이 31일 농업기술센터 플라워푸드 교육장에서 개최됐다. 함평군은 “한국여성농업인 함평군연합회 제11대 신임회장에 이은정 씨가 취임했다”고 31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해 윤앵랑 군의회 의장, 농업인
[금요저널] 장흥군이 2023년 취약계층 지원을 대폭 확대하는 따뜻한 복지 추진방침을 밝혔다. 국립 전남호국원 유치, 장애인단체 복지회관 건립, 장흥군나눔복지재단 운영 활성화 등의 굵직한 복지 인프라 확충 계획도 세웠다. 장흥군은 지난해 민간복지재단 공모사업비 13억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농촌융복합 지역단위 네트워크 구축 지원’ 공모사업에 ‘광양시 농촌융복합산업인증자협회 사업단’이 선정됐다. 31일 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해 11월 전국 지자체 공모 신청 후 서류· 발표 심사, 현장 심
[금요저널] 광양시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2023년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부단장 주재로 시작됐으며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사업 추진계획과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동친화도시 조성 4개
[금요저널] 광양시는 올해 처음으로 갱년기 여성을 위한 ‘행복 비타민D로 갱년기 활력 찾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호르몬이 불균형하고 체력이 급감하는 갱년기 여성의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금요저널] 광양시는 2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신청·접수를 한다고 31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한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농업농촌공익직불법’에서 정한 자격을 갖춘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금요저널] 광양시가 30일 각 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 축제 관할 읍·면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머리를 맞대고 축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임채기 관광문화환경국장 주재로 열린 간담회는 민선 8기 관광 3원칙에 의거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 광양전어축제,
[금요저널] 광양시가 ‘2023년 농식품 제조·가공 지원’ 공모사업에 지역 내 업체 2개소가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업체는 전남 도내 농식품 제조·가공업을 영위하고 있는 법인 또는 개인업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10월부터 모집해 심의를 거쳐 최종
[금요저널]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이 30일 광양시를 전격 방문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조수진 의원과 만나 광양제철소 동호안, 중소기업연수원 건립부지, 망덕포구 등을 함께 둘러보며 지역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근 광양시 최대 현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