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순군은 지난 8일 긴급자원봉사지원단의 자원봉사자 30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긴급자원봉사지원단은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관내 자원봉사자 30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난안전체험교육은 재난 상황 및 일상생활 속
[금요저널] 화순군은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봄꽃과 함께하는 고인돌 축제’ 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월 8일 고인돌유적지 현장에서 사전 점검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화순군의원을 비롯한 실과소장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수가 사계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은 지난 8일 보훈회관 건립사업 실시설계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해 전남서부보훈지청장 및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기존 보훈회관은 노후되고 협소해 고령의 보훈대상자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할 뿐만 아니라 유
[금요저널] 강진군민이라면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휴대전화로 마을방송을 들을 수 있게 된다. 전남 강진군이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마을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스마트 마을방송’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주요 정보전달 수단인 마을방송은 그동안 잦은 스피커 고
[금요저널] 지난 8일 강진군산림조합이 1천만원, 한국생활개선 강진군연합회가 1백만원을 강진군민장학재단에 기탁했다. 남윤택 산림조합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우리 산림조합이 장학금 기탁을 꾸준히 이어오는 것은, 지역발전과 인재육성에 이바지하겠다는 처음 마음가짐을 잃기 않
[금요저널] 강진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2일부터 재가 정신장애인의 재발 방지와 맞춤형 서비스 주간 재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주간 재활 프로그램은 재가 정신장애인의 사회 적응 능력을 회복하고 사회 복귀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재활 의지를 높이고 주
[금요저널]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고자 올해부터 작은섬(낙도) 주민이 전기자동차 구매 시 200만원~400만원 정액 추가 지원한다. 작은섬(낙도)의 모든 경유차를 무공해 자동차로 전환하기 위한 계획으로 경유 차량 폐차 후 전기차 구매
[금요저널] 강진군은 월동 후 맥류 생육이 다시 시작되는 생육재생기를 전년에 비해 4일 늦은, 2월 7일로 판단하고 웃거름 시비를 위한 현장 기술지원에 나섰다. 맥류 생육재생기는 봄철 웃거름을 주는 시기의 기준이 된다. 월동 후 새순과 새뿌리가 자란 상태에서 일 평균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1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보성군민을 대상으로 2024년 예산편성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연중 상시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은 지난해에는 50여 일 동안 신청받았지만, 올해는 접수 기간을 놓쳐 사업 제안
[금요저널] 진도군 군내면 금성마을, 임회면 고산마을이 귀농산어촌 어울림마을 조성사업에 선정됐다. 전라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마을당 1,500만원 등 총 3,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귀농산어촌 어울림마을 조성사업은 귀농어귀촌인과 지역주민 갈등 해결을 비롯
[금요저널] 우홍섭 진도군 부군수와 우홍창 완도군 서무팀장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양 지역의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우홍섭 부군수와 우홍창 서무팀장은 친형제 사이로 두 사람은 완도군에서 나고 자랐으며 완도군
[금요저널] 장흥군의회은 제279회 임시회에서‘농협·수협 중앙회 본사 전남 이전’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7명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군 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현재 수도권에 인구와 인프라가 집중되어 지방은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어 지방으로의 인구 유입과 기업 입주의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역사·문화가 살아 숨 쉬는 예향 전라남도’라는 주제로 광양 도립미술관, 구례 지리산역사문화관, 나주 금성관, 완도 세연정을 2월 추천관광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광양 전남도립미술관은 옛 광양역 자리에 건립된 현대미술관이다. 전남 출신 작가의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케이-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선정돼 남도 음식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게 됐다고 밝혔다. 케이-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은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기간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