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명현관 해남군수와 김광열 영덕군수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지역에 기부했다. 이번 상호기부는 1999년 자매결연 이래 꾸준히 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두 지역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상호발전의 긍정적인 효과
[금요저널] 해남군은 도시민의 농촌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귀농귀촌 동네작가’를 운영한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는 선배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들이 직접 나서서 살고 있는 마을을 소개하고 공동체 활동, 농촌생활 및 영농현장, 귀농귀촌 성공사례, 지역
[금요저널] 무안군은 지난 26일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5개 마을리더와 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9회 행복무안 수련마을 발전계획 발표회를 개최했다. 수련마을 만들기는 퍼실리테이터라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주민 스스로가 마을자원조사, 마을지도그리기
[금요저널] 장흥군은 27일 팀장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예산편성 전 사전절차 이행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산편성 운영기준과 방향을 명확히 정립해 적법한 행정절차를 이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재정운용 효율화를 위해 예산 수립 사전 행정절차를 강화하는
[금요저널] 장흥군에서 생산하는 친환경 무산김이 ‘ASC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ASC 인증이란 해양오염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양식어업을 추구하기 위해 만든 국제 인증 제도이다. 2010년 세계자연기금과 네덜란드 지속 가능한 무역이 비영리 국제기구로 설립한 양식관리
[금요저널] 해남군은 1월 25일부터 3월 15일까지 결식우려 아동에 대한 중점 발굴하기 위해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에 대한 일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해남군의 수급자·차상위·한부모 등의 18세 미만 취학 및 미취학 아동은 260여명으로 이번 전수조사를
[금요저널] 맛의 고장 전남 강진군이 강진을 대표하는 지역 음식을 밀키트 상품으로 개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관광이 트렌드로 정착함에 따라, 찾아오지 않아도 강진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해 강진군 홍보와 지역 소득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 보건소가 ‘함평형 치매관리’로 군민 건강 백세시대를 선도한다. 함평군은 “올해부터 치매 검사비 및 치료 관리비 지원 요건에 소득 제한을 없애고 만 60세 이상 전 군민으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치매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금요저널] 해남군이 2023년 친환경농업 기반구축 공모 사업에 2개소가 선정되어 사업비 17억 7,000만원을 확보했다. 해남군은 전남 7개소 중 가장 많은 2개소가 공모에 선정됐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정윤영농조합법인은 황산면, 화산면 율동리 일대를 중심으로 친환
[금요저널] 서해안장례식장 박주형 대표는 26일 신안군청을 방문해 지역인재육성기금 1천만원을 신안군장학재단에 전달했다. 목포시 연산동에 위치한 서해안장례식장은 2013년 문을 열어 올해 설립 11년차로 고인의 평온한 안식을 위한 마지막 휴식처로서 건전한 장례문화 실천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전남도와 함께 지역 청년의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한다. 함평군은 “청년 1인당 연 20만원의 문화복지비를 지원하는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사업은 청년에게 문화생활 향유 및 자
[금요저널] 광양시 휴양림사업소는 백운산 자연휴양림에서 시민에게 힐링과 문화적·예술적으로 즐길 수 있는 2023년 광양목재문화체험장 프로그램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험장 프로그램으로는 목재 문화체험프로그램, 목공예기능인 양성 교육, 방학 기간 체험프로그램 이벤트 행사,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2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광양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정책실명제 중점 관리 대상 사업을 선정했다. 정책실명제는 시의 주요 정책의 결정·집행 상황 등을 기록·관리하고 이를 시민에게 담당자의 실명과 추진상황을 공개해 시정의 투명성
[금요저널] 광양시는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을 돕고 농업에 관심 있는 청년 농업인을 발굴하기 위해 청년농업인대학 운영과 창농 지원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하는 ‘청년농업인대학’은 농업에 관심 있는 청년이나 초보 농업인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