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8일 강진군산림조합이 1천만원, 한국생활개선 강진군연합회가 1백만원을 강진군민장학재단에 기탁했다. 남윤택 산림조합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우리 산림조합이 장학금 기탁을 꾸준히 이어오는 것은, 지역발전과 인재육성에 이바지하겠다는 처음 마음가짐을 잃기 않
[금요저널] 강진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2일부터 재가 정신장애인의 재발 방지와 맞춤형 서비스 주간 재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주간 재활 프로그램은 재가 정신장애인의 사회 적응 능력을 회복하고 사회 복귀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재활 의지를 높이고 주
[금요저널]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고자 올해부터 작은섬(낙도) 주민이 전기자동차 구매 시 200만원~400만원 정액 추가 지원한다. 작은섬(낙도)의 모든 경유차를 무공해 자동차로 전환하기 위한 계획으로 경유 차량 폐차 후 전기차 구매
[금요저널] 강진군은 월동 후 맥류 생육이 다시 시작되는 생육재생기를 전년에 비해 4일 늦은, 2월 7일로 판단하고 웃거름 시비를 위한 현장 기술지원에 나섰다. 맥류 생육재생기는 봄철 웃거름을 주는 시기의 기준이 된다. 월동 후 새순과 새뿌리가 자란 상태에서 일 평균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1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보성군민을 대상으로 2024년 예산편성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연중 상시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은 지난해에는 50여 일 동안 신청받았지만, 올해는 접수 기간을 놓쳐 사업 제안
[금요저널] 진도군 군내면 금성마을, 임회면 고산마을이 귀농산어촌 어울림마을 조성사업에 선정됐다. 전라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마을당 1,500만원 등 총 3,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귀농산어촌 어울림마을 조성사업은 귀농어귀촌인과 지역주민 갈등 해결을 비롯
[금요저널] 우홍섭 진도군 부군수와 우홍창 완도군 서무팀장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양 지역의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우홍섭 부군수와 우홍창 서무팀장은 친형제 사이로 두 사람은 완도군에서 나고 자랐으며 완도군
[금요저널] 장흥군의회은 제279회 임시회에서‘농협·수협 중앙회 본사 전남 이전’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7명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군 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현재 수도권에 인구와 인프라가 집중되어 지방은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어 지방으로의 인구 유입과 기업 입주의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역사·문화가 살아 숨 쉬는 예향 전라남도’라는 주제로 광양 도립미술관, 구례 지리산역사문화관, 나주 금성관, 완도 세연정을 2월 추천관광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광양 전남도립미술관은 옛 광양역 자리에 건립된 현대미술관이다. 전남 출신 작가의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케이-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선정돼 남도 음식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게 됐다고 밝혔다. 케이-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은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기간 외국인
[금요저널] 케이-씨름 열풍을 일으키며 씨름의 인기를 주도하는 영암군 씨름단의 김기태 감독과 윤정수 코치가 전남 고향사랑기부제 응원에 나섰다. 영암군 씨름단 수장인 두 감독·코치는 “영암군 씨름단을 이끌면서 제2의 고향과 같은 전남에 대한 애정이 깊다”며 “전통 스포
[금요저널] 전라남도가 전국 제1의 식량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식량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략작물직불제, 가루쌀 생산단지 조성 사업 등 핵심 12개 사업에 7천 55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국제 곡물가격 상승으로 식량안보 위협, 쌀
[금요저널] 진도군이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게차와 미니 굴삭기, 페이로더 등 농기계 면허 취득을 위한 위탁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목포시 소재 중앙종합직업전문학교에서 오는 2월 16일부터 3월 2일까지 실시되며 교육은 안전수칙 소포품 교환 작동법 등으로 이론과 실습을
[금요저널] 김희수 진도군수가 지난 8일 진도읍을 시작으로 ‘2023년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8일 진도군에 따르면 오는 17일까지 7개 읍면을 방문해 군정 현안과 계획,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 지역민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