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순천시는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자발적인 친환경 생활실천을 위해 2023년 ‘우수 녹색아파트 선정’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관내 100세대 이상 140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1월부터 10월까지 전기와 수도, 도시가스, 음식물쓰레기 배출량 감축률
[금요저널] 오는 4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장에 앞서 대한민국 1호 순천만국가정원의 변화된 모습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는 빽빽한 나무와 구조물 대신 우리의 삶을 한 폭의 이야기로 엮어낸 정원으로 채워내고 있다. 특히 노관규 순천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이 오는 2월 3일까지 ‘2023년도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생을 모집한다.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은 도시민에게 귀농을 미리 체험 해볼 수 있도록 주거시설과 영농교육을 지원하는 시설로 입소교육생들의 체류를 위한 주택과 텃밭,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이 도시민의 귀농귀촌 유치를 위해 군민들이 직접 자신의 마을을 소개하고 홍보할 수 있도록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오는 2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콘텐츠 제작 능력이 뛰어난 군민 9명을 선발해 귀농귀촌 종합센터,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
[금요저널] 광양시는 전기차 충전구역 내 불법 주정차 신고가 지난해 960건으로 2021년 60건 대비 15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6월 30일까지 사전 계도기간을 걸쳐, 7월 1일부터 주민신고제를 통해 안전신문고 앱 민원 접수를 했으며 환경친화적 자
[금요저널] 광양시는 2023년 농식품가공 창업교육 기초반 교육생을 18일부터 2월 1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30명으로 광양 농·특산물을 이용한 상품 개발 의지가 있는 광양시민이라면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수강 희망자는 광양시농
[금요저널] 광양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6일부터 20일까지 농·축산물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및 부정 유통 행위 근절을 위해 농산물품질관리원, 여수시, 소비자교육중앙회 소속 명예감시원, 시 관계부서 합동으로 특별 지도·단속한다고 20일 밝혔다. 농·축산물 단속 품
[금요저널] 광양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을 위해 20일 한국석유관리원 광주전남본부와 함께 광양시 내 주유소 품질 특별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고유가 속 불법, 저품질 연료 유통 및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금요저널] 광양시가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 일환으로 실시하는‘남도 숙박할인 BIG 이벤트’에 참여할 관광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남도 숙박할인 BIG 이벤트는 개별관광객이 관내 숙박업소 이용 시 숙박료를 할인해 주는 사업으로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금요저널] 광양시는 9일부터 20일까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29개소를 위문 방문해 훈훈한 정을 나누는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방문한 위문시설은 노인, 장애인, 아동 등 생활시설 29개소이며 겨
[금요저널] 강진원 강진군수가 지난 18일 열린 강진군한우협회 2023년도 연시총회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강진원 군수와 강진군한우협회 주요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결산 및 새해 예산 설명, 한우 사육농가 사료비 인상액 긴급지원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1월 19일 무안전통시장에서‘탄소중립 실천 친환경 명절보내기’ 캠페인을 추진했다. 푸른무안21협의회 회원과 환경과 직원 등 30여명이 군민들의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을 위해 참여했으며 설 명절을 맞아 방문한 군민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이 귀농 초창기에 발생 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선도농가와의 영농실습을 지원하는 귀농 멘토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귀농귀촌 멘토링 지원 사업’은 관내 선도농가와 신규 귀농인을 스승과 제자의 관계로 연결 해줌으로써 귀농인의 영
[금요저널] 강진군이 올해부터 관내 장기요양기관 22개소 600여명의 대상자에게 매달 3만원의 처우개선 수당을 지급한다. 인구고령화에 따른 노인 돌봄 종사자의 역할과 책임이 커짐에 따라, 합당한 근로가치 실현과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처우개선 수당을 신설했다. 장기요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