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례군은 여순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희생자들의 영령을 위로하기 위해 여수·순천 10·19사건 75주기 추모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추모주간 동안 구례군에서는 ‘여순 10·19 사건 추모 위령제’, ‘여순사건 역사 연극 공연’, ‘여순사건 유해발굴
[금요저널] 광양시립도서관이 2023년 광양시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 우수작품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독후감 공모전’은 ‘올해의 책’ 읽기 확산과 시민들의 글쓰기 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됐으며 올해는 총 85작품이 출품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독후감 심사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역 내 사업용 여객·화물자동차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전라남도 교통연수원 주관으로 진행되는 보수교육은 교통관계법령에 대한 이해를 통해 교통안전의식 증진을 도모하고 서비스 및 인성교육을 통해 사람 중심의 교통문
[금요저널] 광양시가 오는 29일 섬진강자전거길 일원에서 개최될 ‘섬진강 라이더 페스타’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길로 꼽히는 섬진강자전거길 일부 구간인 ‘메아리휴양소~배알도수변공원 인증센터’ 왕복 70km를 달리는 이번 페스타에
[금요저널] 글로벌 관광축제 ‘제3회 광양 K-POP 페스티벌’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광양시는 지난 13일 온라인 티켓오픈한 K-POP 공연이 4분, 7080&트롯 공연이 5분 만에 매진되고 연일 입장권 문의가
[금요저널] 광양시는 기후환경 변화와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하·폐수처리장에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올해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공공환경시설 탄소중립 지원 국고보조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8억7천5백만원을 포함한 총
[금요저널] 광양시가 오는 21일 광양희망도서관에서 ‘2023년 광양시 책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역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가 즐거운 일상이 되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읽는 사이에 자라는 아이’라는 주제로 책과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전시, 공
[금요저널] 광양시는 오는 21일 시청 앞 시민광장에서 소상공인들 간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해 ‘2023 광양시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 및 프리마켓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의 날은 ‘소상공인 기본법’에 따라 소상공인의 성장과 사회적·경제적 지위 향상을
[금요저널] 광양시는 최근 유행변이에 대응해 새롭게 개발된 신규 백신으로 오는 19일부터 2023-2024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접종 권고 대상은 코로나19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 12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구성원이며 고위
[금요저널] 광양시는 17일 광양읍 상록회관에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광양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광양시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정인화 광양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기관 단체장, 어르신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위안
[금요저널] 담양군과 담양군공예인협회가 오는 21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죽녹원 분수대 광장에서 공예품 전시 판매행사 ‘공예 장인 두 번째 장’을 개최한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군민과 관광객에게 우리 지역 공예품의 우수성
[금요저널] 제104회 전국체전에 참가한 해외동포선수단의 전남지역 체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전남도가 고국을 방문한 해외동포선수단을 환영하고 격려하기 위해 지난 16일 저녁 남악 스카이웨딩컨벤션에서 개최한 환영행사에서 세계한인체육
[금요저널]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전남지구 서해중지방 목포비파클럽과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원 20여명이 목원동 취약계층 장애인가구의 집수리를 지난 14일 진행했다. 차상위 장애인 A씨는 지체 장애로 거동이 불편해 의료용 침대 위에서만 온종일 생활하고 있는데, 노후된 집의
[금요저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제104회 전국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전남 선수들에게 축전을 보내 격려했다. 개막 5일째인 17일 오전 9시 현재까지 전남도 선수단에선 사전경기로 치러진 볼링 종목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한 김문정을 시작으로 141명이 메달을 목에 걸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