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순천시가 기존 코로나19 백신접종 후 시간 경과에 따른 면역감소, 신규 변이의 지속 출현 등의 상황을 고려해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19일부터 내년 3월까지 시행한다. 예방접종은 연령별로 시작일이 달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65세 이상 어르신, 1
[금요저널] 순천시는 오는 21일 팔마실내체육관에서 지역 내 47개 지역아동센터 1000여명의 아이들이 참여하는 ‘꿈나무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역아동센터에서 한 해 동안 아이들이 갈고닦은 재능을 뽐내고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금요저널] 순천시는 산림청이 주관한‘2023년 녹색도시 우수사례’에서 오천그린광장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개장 190일 만에 800만 목표 관람객을 달성하고 정원으로 대한민국을 흔들어 놓고 있는 가운데 도시숲 분야의 수상까지
[금요저널] 목포시가 전국체전에 참가한 자매도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를 응원하며 우애를 다졌다. 목포시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는 지난 2005년 자매결연 이후 대표축제에 상호 방문하며 활발한 교류를 이어왔다. 코로나 영향으로 주춤한 상황이었으나, 이번 제104회 전국체전
[금요저널] 목포시약사회가 지난 16일 제104회 전국체전 경기장에서 필요한 의료소모품을 시 보건소에 기부해 미담이 되고 있다. 전국체전이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총 23개 경기장에서 경기가 치러지고 잇는데, 지난 16일 현재까지 총 239건이라는 예상보다 많은
[금요저널] 제104회 전국체육대회가 지난 13일부터 목포를 주 개최지로 순조롭게 진행중인 가운데 자원봉사자들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다. 자원봉사자 모집은 전남 지역 전체에서 이뤄졌는데 지난 5월과 6월 전남에서 3,000여명의 자원봉사자를 신청받았다. 그 결과 목표인
[금요저널] 목포시가 희망찬 목포 만들기 범 시민운동을 통해 전국체전 성공 개최의 밑거름이 됐다고 밝혔다. 시는 제 104회 전국체육대회 성공개최와 선수단 등 대규모 목포 방문자를 맞이하기 위해 ‘2023년 희망찬 목포 만들기’범 시민운동을 올해 초부터 본격 추진해왔
[금요저널] 제104회 전국체육대회가 지난 13일 목포시 목포종합운동장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전국체전은 2008년 여수에서 개최된 이후 15년 만에 전라남도에 개최되어 의미가 크다.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과 18개 나라 해외동포 선수단 등 3만여명이 참가해 역대
[금요저널] 목포시가 전국체전을 통해 스포츠명품도시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위해 마케팅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국체전의 주 개최지인 목포시에서는 현재 12개 종목 1만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 대회에 참가한 시도 선수단 및 협회 관계자들을
[금요저널] 목포시가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문화재와 함께하는 목포근대로의 시간여행‘목포문화재 야행’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 불리는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문화재 야행은 목포 모던타임즈를 부제로 진행됐다. ‘근대로 시간
[금요저널] 목포시는 지난 17일 국토교통부가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인프라 수준을 평가하는 ‘2023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지방·중소도시 종합 1위인 국무총리상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도시대상 평가는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도시사회·도시경제·도시환
[금요저널] 진도군이 올해 연말까지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차량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체납차량 일제정리 기간에는 체납차량의 번호판을 주·야간으로 영치하고 압류차량과 번호판 영치 장기 방치차량은 즉시 공매해 체납액 증가를 방지할 방침이다. 진도군의 지난해 자동
[금요저널] 진도군에서 지역내 생육하는 수종을 중심으로 제1회 진도분재회 작품전을 개최한다. 작품전은 진도문화예술제 개최와 함께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진도향토문화회관 옆 무형문화재전시관 광장에서 열린다. 관내 분재동호인들이 처음 개최하는 이번 작품전은 그
[금요저널] 화순군은 6~7월 집중호우 및 태풍 카눈으로 농작물 피해를 본 농가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약 5억원의 예산을 수립해 재난지원금 및 특별위로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지급 대상은 6~7월 집중호우 및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NDMS에 신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