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흥군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귀어귀촌 희망 도시민 20명을 초청해 ‘어촌 문화체험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예비 귀어인을 대상으로 어업 현장 체험을 통한 어업과 귀어의 이해를 도모할 수 있도록 새우양식장 견학, 선도 어가
[금요저널] 고흥군은 지난 5일 고흥군청 팔영산홀에서 고흥군 관내 부동산중개업소 대표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고흥군에서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귀농어 귀촌인 대상 사후관리 모니터링 설문 가운데 정착 초기 주택과 토지 구입에 어려움을 겪었다
[금요저널] 고흥군과 고흥군 문화도시센터가 지난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문화여행 ‘노마드 고흥’ 주민 여행기획단을 모집한다.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문화여행 ‘노마드 고흥’ 주민 여행기획단은 여행작가와 함께 고흥의 숨겨져 있는 스폿을 발
[금요저널] 고흥군과 고흥군 문화도시센터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 주민 주도로 진행되는 2023 고흥 문화예술제를 오는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고흥군청사 앞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 고흥 문화예술제는 고흥의 문화자원을 발굴 및 활용한 주민 주도 문화예술제
[금요저널] 고흥군은 민선 8기 비전 달성 및 군정 추진방향 구체화를 위한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지난 10일 시작해 1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내년도 신규사업 220여 개, 공약사업 80여 개 등 총 650여 개 사업에 대한
[금요저널] 전남 곡성군이 지난 10일 제18회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임산부 건강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임산부 건강교실은 출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저출산 극복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임산부의 날은 매년 10월 10일로 풍요의 달인 10월과 10개월간의 임
[금요저널] 곡성군이 지난 10일 곡성군청 소통마루에서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2차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오는 23일부터 11월 3일까지 실시된다. 안전한국 훈련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훈련이다
[금요저널] 곡성군이 지난 10일 제27회 노인의 날을 맞아 올해 100세를 맞이한 6명의 장수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청려장과 대통령의 축하 서한을 전달했다. ‘청려장’은 명아주라는 풀로 제작된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건강과 장수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명아주의 잎이
[금요저널]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간 곡성군청소년자치기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알쓸역사’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 곡성군 청소년자치기구는 청소년의회, 곡성군청소년참여위원회, 곡성·옥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방과후아카데미 소속의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11일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전남도의원, 관계 전문가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공청회를 개최했다. 공청회는 종사자의 근로 여건 실태와 처우개선 수요도
[금요저널] 탄소중립과 치유농업으로 지구와 인간의 공존을 새로운 가치로 제시하는 2023 국제농업박람회가 12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개막한다. ‘지구와 인간의 건강을 지켜주는 농업’이라는 주제로 22일까지 11일간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40개국, 500개 기관·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건설기계소유자와 조종사면허 소지자에게 정기검사 및 적성검사 이수를 당부했다. 지난해 8월 개정된 건설기계관리법 개정에 따라 건설기계 정기검사 미수검 및 지연 과태료는 최대 300만원, 조종사면허 적성검사 미수검 및 지연 과태료는 최대 200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 통합축제인 ‘2023나주축제, 영산강은 살아있다’에 전통역사와 현대 문화 기술이 공존하는 융복합 아트·공연 대작들이 몰려온다. 2023나주축제는 ‘아름다운 영산강에서 보낸 10일’이라는 부제로 영산강 둔치체육공원 일원에서 오는 10월 20
[금요저널] 무안군 무안읍노인인회분회은 무안읍노인의 날을 기념해 무안읍의 장수 하신 어르신분 2가정을 방문해 이불을 전달하고 건강과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장수상 수상자인 박도순, 정재임 어르신의 연령과 안전을 고려해 직접 가정을 방문 전달해 노인회의 따뜻한 배려와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