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정덕 광전피씨 대표가 9월 26일 영암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 1,000만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00만원 상당의 이불 100채를 지정 기탁했다. 이정덕 대표는 “장학금으로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기쁘고 장학금이 영암의 미래를 이
[금요저널] 영암군외국인주민자원봉사단이 영암군, 영암경찰서·현대삼호중공업 등과 함께 9월 26일 삼호읍 용당리에서 환경정화와 방범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외국인주민자원봉사단과 영암군새마을회 회원과 지역주민 120여명이 함께 해 쓰레기 줍기, 범죄예방 홍보 등
[금요저널] 영암군드림스타트가 9월 27일 드림스타트 가족과 ‘농산물 우수수 드림피크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역 농산물을 알리고 직접 염색한 보자기에 농산물을 담아가는 놀이 활동인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신체·인지 능력 향상, 사회성 발달 등을 위
[금요저널] 영암군이 이달 11일 영암도서관에 조정 시인을 초청해 ‘제4회 정기 인문학 강좌’를 개최한다. 조정 작가는 이날 ‘항꾼에 살자는 말의 약효에 대해’을 주제로 시집 ‘그라시재라’의 시를 낭독하며 전라도 말, 영암 여성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2000년 한국일
[금요저널] 완도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재해 예방 사업’에 선정돼 국비 95억원을 확보했다. 재해 예방 사업은 과거에 재해가 발생하였거나 재해 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의 위험 요소를 해소해 피해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금일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9월 23일 오후 7시 태인동 광양김문화체험장에서 100여명의 광양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광양 3대 역사 인물 토크콘서트 ‘광양의 3대 전설을 만나다’를 성황리에 마쳤다. ‘광양의 3대 전설을 만나다’는 2023년도 생생문화재 ‘광양
[금요저널] 광양시가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2023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 공시가격에 대한 열람 기간을 갖고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번 열람 대상은 2023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건물의 신·증축, 부속 토지 분할·합병 등이 발생한 주택으로 총
[금요저널] 광양금호도서관이 오는 12일 오후 7시 음악평론가 조희창의 ‘명작 속 클래식’ 특강을 운영한다. 강연을 맡은 조희창 음악평론가는 KBS ‘클래식 오디세이’ 대표작가를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 대전, 천안 등 전국 곳곳에서 예술 아카데미 강사 및 강연 콘서트
[금요저널] 광양문화도시센터는 지난 9월 22일 6개월에 걸쳐 진행된 배움의 실험실 ‘J 청춘극장’(이하 ‘J 청춘극장’) 교육 사업을 완료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J 청춘극장’은 광양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은퇴자 및 경력단절여성, 신중년, 귀향청년
[금요저널] 진도군이 올해 정부의 지방교부세 감액에 따른 지방재정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강도 높은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통한 긴축재정 예산 편성에 착수했다. 진도군에 따르면 보통교부세의 경우 내국세 세입의 19.24%를 지방으로 교부하는데 올해의 경우 54조 8천억원
[금요저널] 광양희망도서관은 오는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도서관 야외마당에서 ‘광양시 책 문화 축제’ 부대 행사로 ‘2023 어린이 상상화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펼칠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으
[금요저널] 광양시 보건소는 재가 암 환자에게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함으로써 치료의 지속성 유지와 가족들의 경제적, 정신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필요한 물품지원과 지역사회 및 보건 의료기관 등 통합적 연계 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보건소는 보건진료소 지역 및 방문 등
[금요저널] 진도군보건소가 ‘2023년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은 구강건강증진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해 지자체의 구강보건사업 활성화를 위해 진행됐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금요저널] 광양중마도서관이 연간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과 강연으로 시민 인문학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년 전부터 기업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소비되던 인문학은 한때 ‘인문학 열풍’이라 할 만큼 대유행을 거쳐 이제는 우리 생활 곳곳으로 자리 잡았다. 많은 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