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남군이 전남 최초로 보건소 구강보건센터를 개소하고 수준높은 의료 서비스로 군민들을 찾아간다. 해남군 구강보건센터는 보건복지부의 보건소 구강보건센터 설치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등 1억 8,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0월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금요저널] 장흥군가족센터는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다문화가정 친정나들이 지원사업’을 3년 만에 재개한다고 밝혔다. 올해 친정나들이 지원사업에는 다문화가족 4가정 15명이 선정됐다. 지난 9월 25일에는 가족센터 자원봉사실에서 친정나들이를 위한 항공권 발권 및 유의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지원하는 목욕 및 이·미용권을 지류형 쿠폰에서 내년부터 바우처카드로 변경하기로 했다. 27일 나주시에 따르면 현재 사용 중인 지류형 이·미용권의 단점을 보완한 바우처카드 시스템을 도입해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할
[금요저널] 무안군 현경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6일 추석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 홀몸 어르신 60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를 위해 해야영농조합법인에서 고구마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추석 연휴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과 상수원보호구역, 오염 취약지역 등을 중점으로 특별 감시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감시활동은 단속 기관의 휴무를 악용한 불법 배출과 환경오염을 예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지난 26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35개소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는 현장 종사자들이 현장 근무 시에 애로사항은 없는지 경청하는 등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산
[금요저널] 무안군 일로읍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이전 반대 범국민대책위원회는 지난 26일 오전 일로전통시장 앞에서 범대위 위원과 일로읍 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 공항 무안 이전 반대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일로읍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이전 반대 범국민대
[금요저널] 보성군은 27일 보성읍 녹차골보성향토시장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장보기 행사와 병행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보성군과 보성군새마을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참여했다. 보성군은 기후 위기
[금요저널] 보성군은 오는 10월 12일부터 12월 15일까지 매주 목, 금요일 보성 판소리성지에서 하반기 판소리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업은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2시간가량 진행되며 소리교실, 고법 교실 등 2개 분야로 운영된다. 각 분야별 수
[금요저널] 보성군은 오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벌교읍 천변 일원에서 ‘제19회 벌교꼬막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회를 맞는 벌교꼬막축제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주민참여형 축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 꼬막 노래자랑, 초청 가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27일 무안 톨게이트 일원에서 추석맞이 귀성객을 대상으로 무안의 맛있는 쌀을 홍보하기 위해 무안 명품쌀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승차 증정 방식으로 샘플쌀과 홍보전단지를 전달했으며 제품은 전남 고품질쌀 10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안전총괄과, 건설교통과 등 13개 현업부서를 직접 방문해 명절 대표 음식인 송편을 전달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들 부서는 재난, 재해 대비 및 각종 복지·환경 민원을 최일선에서 처리하는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이 지난 25일 23년 3/4분기 민선8기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100대 공약사항에 대한 추진상황·향후계획이 보고 됐고 당초 실천계획 대비 부진한 공약에 대해 문제점과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데 중점을 두고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26일 무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23년 무안군 농업인대학 청년농업인과정’ 교육 수료식을 마쳤다. 군은 지난해 처음 청년농업인 과정을 개설해 올해 두 번째로 수료생을 배출했다. 올해 과정은 청년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영농정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