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라남도가 유아동의 스마트폰 과의존 현상을 예방하기 위한 공연을 진행한다. 전남도는 21일 여수 문화예술회관에서 뮤지컬 인형극 ‘스마트 댕댕이 코로로 바이러스를 막아라’를 개최한다. 뮤지컬 인형극은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쉽고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2023년 신규사업으로 지난 5월부터 추진한 ‘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사업’ 대상 기업 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남도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추진한 이번 사업은 프랜차이즈화를 바라는 지역 우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교육, 전문가 컨설팅, 사
[금요저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1일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및 중국인 단체관광 유치와 2차전지 분야 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3일간의 중국 상하이 방문길에 오른다. 지난 7월 여수에서 개최한 ‘중화권 경제·관광의 날’에서 중국 기업과 투자·수출협약을 한 지 3개월 만에
[금요저널] 장흥 하늘빛수목정원에서 금목서의 향기를 담은 가을 향기축제가 개최된다. 오는 9월 29일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향기축제 및 가을 단풍·꽃축제가 군민들의 기대를 하나로 모으고 있다. 향기축제는 29일 개막식으로 시작을 알린다. 축제를 축하하는 문화예술공연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관내 7개 농협과 전라북도 남원시 4개 농·축협이 고향사랑 상호 교차 기부에 동참했다고 20일 밝혔다. 기탁식에는 윤병태 나주시장과 신경훈 농협중앙회 나주시지부장을 비롯해 허영우, 신광섭, 문홍렬, 홍성식, 김종성, 장행준 조합장, 신명
[금요저널] 강진소방서는 19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긴급구조통제단 기능숙달 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상훈련은 강진효양병원에서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재산피해 상황을 가정한 사전 훈련으로 각 부·반·개인별 임무 등을 명확히 이해하고 재난 발생 시 신
[금요저널] 완도군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특색있는 관광자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 명소 등을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발굴하고자 10월 31일까지 ‘완도 가볼 만한 곳’ 관광 사진 및 UCC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전 주제는 ‘내가 추천하는 완도 가볼 만한 곳’이다. 공
[금요저널] 고흥군은 세븐일레븐, 농촌진흥청과 협업해 고흥군 육성 석류품종 꽃향1호로 만든 편의점 음료 제품 ‘고흥꽃향 석류 에이드’를 9월 20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음료는 고흥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15년 등록한 석류 신품종 ‘꽃향1호’를 원료로 사용했다.
[금요저널] 고흥군의 보건의료 정책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공약인 대상포진에 이어 독감 예방 접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독감 예방에 대처하는 행보의 보폭도 대폭 넓혀가고 있다. 작년까지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시행하던 무료 접종을 50세 이상으로 확대한 것이다. 중
[금요저널] 고흥군은 19일 고흥읍 전통시장에서 공영민 군수를 비롯해 고흥군의회, 사회단체장,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가위 맞이, 군민과 함께하는 청렴 문화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렴 문화나눔 캠페인은 민선 8기 ‘청렴과 친절은 고흥군 브랜드화’
[금요저널] 전남소방본부는 19일 회의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가 손을 맞잡고 도민 안전을 위한 재난대응 협력체계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재난예방과 대응 협력관계를 지속해서 강화해 안전한 전남 만들기에 노력할 방침이다.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19일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 다목적홀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전남도협의회가 ‘2023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아름다운 전남 만들기 전진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전남협의회가 주최하고 전남도, 순천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엔 서동욱 전남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16일 중마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부모와 아동들이 함께 참여하는 ‘2023년 아동 인권 감수성 가족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가족캠프에서는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 구성원 모두가 아동 권리의 중요성과 의무를 이해하고 아동 스스로 권리 보
[금요저널] 광양시립도서관은 오는 10월 14일 새로운 디지털 공간인 광양 메타버스 도서관에서 ‘도전 독서 골든벨’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도전 독서 골든벨’은 독후 활동과 재미를 결합한 특별한 이벤트로 독서를 즐기고 지식을 향상시키며 메타버스의 매력을 체험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