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임신과 출산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임산부가 존중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임산부의 날’ 기념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14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2025 나주영산강축제’ 기간이었던 10월 8일부터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세계적인 공과대학인 독일 아헨공대와 에너지 분야 기술 협력 강화를 위한 교류에 나섰다.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10일 아헨공대의 토마스 그리스(Thomas Gries) 교수가 나주시를 방문해 주요 에너지 정책과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 송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승록, 신영희)는 추석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꾸러미 지원사업’을 펼쳤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위문하고 명절 음식인 잡채, 삼색전, 송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 영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연옥·최도찬)는 가족 간의 유대관계가 약해지거나 무연고로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고립감을 해소해 드리고자 ‘한가위 정담은 꾸러미’를 만들어 지난
[금요저널] ‘2025 나주영산강축제’ 가 지난 10월 12일 5일간의 대장정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13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2025 나주영산강축제’는 개막식 15만 인파를 포함해 5일 동안 총 52만여명에 달하는 역대 최다 관광객 수를 기록하며 나주
[금요저널] ‘나주영산강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난 2024년부터 2년 연속 나주영산강축제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국민배우 정보석 씨가 고향 발전을 위해 3년째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나주 반남면 출신인 정보석 배우는 지난 12일 영산강정원에서 열린 2025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장애인의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위해 생활 속 불편을 세심히 살핀 ‘2025년 장애인 주택개조 사업’을 완료했다.나주시(시장 윤병태)는 2025년 장애인 주택개조 사업을 통해 관내 9가구의 주택을 맞춤형으로 개조해 장애인의 자립과 생활편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 상생 발전의 발판을 다지고 있다. 나주시는 강상구 부시장이 10월 중 이전공공기관과의 실질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최근 한국전력공사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를 차례로 방문했다고
[금요저널] ‘2025 나주영산강축제’ 기간 중 열리는 ‘제17회 나주영산강 전국가요제’를 통해 전국의 실력파 신예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화려한 음악 축제를 선보인다. 10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9월 6일 열린 예선에는 전국 각지에서 총 242명이 참가해 지난해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5 나주영산강축제’ 와 연계해 열리고 있는 ‘나주농업페스타’ 현장에서 나주배 품평회 수상작을 비롯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10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오는 12일까지
[금요저널] ‘2025 나주영산강축제’ 기간 동안 진행 중인 ‘행운소비 즉석복권 이벤트’ 가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이 나주시 관내 상점, 전통시장, 음식점, 카페 등에서 소비한 영
[금요저널] ‘2025 나주영산강축제’ 개막 이튿날은 문화와 예술로 가득 채운 무대들이 펼쳐지며 축제의 열기를 이어갔다. 시민이 직접 참여한 합창 무대를 시작으로 지역 향토 문화유산 ‘동강봉추들노래’ 공연, 공공기관 밴드 콘서트 ‘영산강 물들락(樂)’, 천연염색의 전
‘2025 나주영산강축제’ 개막 이튿날은 문화와 예술로 가득 채운 무대들이 펼쳐지며 축제의 열기를 이어갔다. 시민이 직접 참여한 합창 무대를 시작으로 지역 향토 문화유산 ‘동강봉추들노래’ 공연, 공공기관 밴드 콘서트 ‘영산강 물들락()’, 천연염색의 전통과 현대 패션을
[금요저널] 윤병태 나주시장(왼쪽)은 9일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5 나주영산강축제’에서 지난해에 이어 영산강축제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국민배우 정보석씨를 만나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환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